
김 시장은 취임식 이후 사무인계인수서 서명식과 함께 민선9기 제1호 결재인 안전총괄과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관리에 싸인했다.

그러면서 “17만 시민은 동등하며, 반목과 갈등을 넘어 하나로 모으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민생경제 회복이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인 만큼 경제회복지원금 지급과 AI 데이터센터 유치, 수소·그린스틸 산업 육성 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충남도와 협업해 제2서해대교 완성을 목표로 인접 지자체와 공동대응을 펼쳐나가며 24시간 소아·청소년 진료 및 돌봄체계 구축, 당진형 AI 통합안전체계 구축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시장은 주요 공약인 민생회복지원금 30만 원 추석전 지급을 목표로 TF팀 가동에 들어갔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