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상반기 신속집행과 1·2분기 소비·투자 집행 실적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창녕군은 시설비와 공기업 집행 목표를 초과 달성하며 도내 군부 1위를 기록했다.

창녕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신속집행 추진단을 운영하며 대규모 사업 집행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는 등 재정 집행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성낙인 군수는 “전 직원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하반기에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신속하고 책임감 있게 재정을 운용하겠다"고 말했다.
행복드림후원회, 창녕 학생 43명에 장학금 5540만원 지원
(사)행복드림후원회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창녕지역 학생 43명에게 총 554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행복드림후원회는 지난 8일 영산국민체육문화센터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학교장 추천을 통해 선발된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김삼수 회장은 “학생들이 경제적 이유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장학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창녕군지부, 장학금 220만원 전달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남도지회 창녕군지부가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220만원을 기탁했다.

창녕군, 공약·국도비 확보 집중…하반기 군정 속도낸다
창녕군은 지난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성낙인 군수 주재로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평가보고회’를 열고 상반기 군정 성과와 하반기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군은 올해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우수(A) 등급을 받았고,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정성평가에서는 도내 군부 1위를 기록했다.

창녕군은 하반기 민선 9기 공약사업을 확정하고 국·도비 확보와 신규 공모사업 발굴, 생활인구 확대 정책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성낙인 군수는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창녕=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