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주인공으로 광영중학교 박태원 지도자와 신흥초등학교 문종민 지도자, 6월에는 순천대석초등학교 강웅 지도자와 광양마동초등학교 권미성 지도자가 각각 선정됐다.
이들은 학생선수와 학부모의 추천을 받아 공정한 선수 선발과 투명한 운동부 운영, 학생 인성과 진로까지 함께 살피는 지도 활동을 인정받았다.
교육청은 학교운동부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교육지원청별 청렴지원단 운영과 스포츠윤리·청렴 연수, 학부모 간담회 등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학교체육 기본방향과 운영 매뉴얼에도 입시비리와 금품수수 등 비위행위에 대한 징계 기준을 강화하는 등 제도 개선에도 나서고 있다.
구용혁 체육건강과장은 “청렴한 학교운동부는 학생선수들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의 출발점”이라며 “학생을 위해 헌신하는 지도자들이 존중받고 공정하고 투명한 학교운동부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