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여려운 재정여건임에도 지난해보다 125억원을 증액한 규모로 급식실 냉난방 개선, 외부 환경개선, 내진 보강사업, 공간혁신 및 교실수선 등 시설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무더운 날씨를 감안해 여름방학 공사는 폭염으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한 휴게실 설치와 안전펜스 설치를 통한 학교와 공사구역 분리 등 근로자와 학생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에 두기로 했다.
백승영 대전교육청 시설과장은 “교육환경은 우리 아이들이 배우고 성장하는 가장 소중한 공간인 만큼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