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필 기자가 쓴 기사

천안 제이비소극장서 창작연극 ‘내가 멜론을…’
천안 제이비 소극장에서 7~9일 사흘간 창작연극 ‘내가 멜론을 얼마나 좋아하는데 – 살고지고’가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2026년 천안문화재단 문화예술보조금 지원사업으로 이뤄졌다. 이 작품은 오랜 시간 함께 살아왔지만 서로의 마음을 제대로 전하지 못한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이라는 가장 가까운 관계 속에서 쌓여온 오해와 상처, 그리고 늦게나마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담아냈다. 두 사람은 제사를 준비하는 하루 동안 나누는 대화 속에서 서로의 상처와 삶을 마주하게 된다. 미움으로 보였던 ...

천안 코리아풋볼파크, 생활체육시설 8월 연중무휴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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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호서대에 3억8000만원 발전기금
호서대는 21일 IBK기업은행이 대학발전기금으로 3억8000만원을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전기금은 대학의 안정적인 교육·연구 환경 조성과 미래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IBK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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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올 기업유치 목표는 반도체 패키징”
천안시가 반도체·첨단제조 분야를 중심으로 한 전략적 기업 유치에 나선다. 시는 올해 기업 유치 목표로 △반도체 후공정·패키징 △첨단소재 △인공지능(AI)·미래모빌리티 연관 산업을 설정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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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필의 視線] 대전·충남의 성공적 통합 방안 고민할 때
“이재명 대통령이 결단하셨기 때문에 대전·충남 통합은 반드시 된다.” 지난 19일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대전시당위원장(국회의원, 대전 대덕)이 김민석 총리의 통합특별시 ‘4년간 20조원 지원&r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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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병원, 60세이상 천안시민 종합검진 “20% 할인”
천안시는 21일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과 ‘노인 건강증진 및 글로컬대학30 성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순천향대의 ‘글로컬대학30’ 지정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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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탈표’에 천안시의회 의장 낙마
국민의힘 소속 천안시의회 의장이 같은 당 시의원 ‘이탈표’ 한 표에 시의장직을 내려놓게 됐다. 천안시의회는 19일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김행금 의장에 대한 불신임안을 상정해 투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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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을 ‘제조업 AI전환’ 중심도시로
천안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시정 전반에 접목하는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 사업에 속도를 낸다. 시는 포용적이고 역동적인 미래 혁신 스마트 거점도시 조성을 목표로 정부의 AI 국가전략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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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충남·대전 행정통합 대비하자”
오세현 아산시장이 시 간부공무원에게 최근 광역행정체계 개편 기류와 아산인구 40만 돌파에 따라 ‘주인의식’을 바탕으로 선제적 행정 전환을 강력히 주문했다. 오 시장은 19일 주간간부회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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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13개 시·군 건의문 제출
천안시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13개 시장·군수 협력체가 최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 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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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선문대 유학생 대상 ‘아산페이’ 앱 설치 지원
아산시는 지난 16일 선문대 유학생 대상으로 ‘아산페이’(지역상품권 CHAK 앱) 교육을 실시하고, 앱 설치부터 회원가입·계좌등록·충전 실습까지 현장 지원했다. 아산페이는 올해 총 4000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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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올해 시정 최고가치도 성장”
천안시는 2026년 시정운영 3대 기조로 ‘성장·안전·동행’을 제시하고, 성장을 시정 전반을 관통하는 최우선 가치로 설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올해 100만 대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스마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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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필의 視線] 천안 병천면 주민이면 꼭 알아야 한다
지난해 말 천안시의회는 복지문화위원회가 통과시킨 ‘어처구니 없는’ 청원을 전체 회의에서 의결했다. 병천면 주민들이 청원한 ‘아우내만세운동기념비(충남도 기념물) 이전 요청’이다. 시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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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합친 인구 110만명 넘었다
천안시와 아산시가 지난해 각각 인구 70만명, 40만명을 돌파했다. 두 도시는 새해를 맞자마자 ’인구 증가세’를 보도자료 등으로 자축하고 있다. 아산시는 19일 기념행사까지 열기로 했다. △천안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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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연말까지 공무원 당직제 없앤다
아산시가 충남 시·군 가운데 최초로 본청과 직속·사업소, 읍면동을 모두 포함한 기존 당직제도 전면 폐지를 추진한다. 시는 오는 2월 1일 자로 보건소·농업기술센터·수도사업소·평생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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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학교법인·기업 ‘추징’ 지방세 31억원
천안시가 지난해 법인 세무조사를 통해 30억원 이상의 은닉 세원을 찾아내 추징했다. 추징된 곳은 학교법인, 산업단지, 지식산업센터 등이었다. 시는 13일 지난해 248개 법인을 대상으로 지방세 세무조사를 실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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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기업들, 美 CES 2026서 ‘두각’
천안시와 아산시가 관내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세계 최대 정보기술·가전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국제 경쟁력을 높였다. 두 도시는 이달 초 CES 2026이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등을 방문, 중부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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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새해 아파트 분양 ‘맞대결’
천안·아산에서 새해 아파트 신규분양 대결이 붙었다. 대결 지역은 분양시장서 관심을 받는 천안 성성동과 아산 탕정면이다. 천안 성성동은 호수공원 중심으로 아파트 분양이 집중적으로 이뤄지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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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세계유산도시 부여군 문화콘텐츠산업 돕는다
상명대가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 부여군의 문화콘텐츠산업과 미래신사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나섰다. 상명대는 12일 부여군청에서 부여군과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충남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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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독사 위험군 ‘공영 장례’ 도입
천안시가 고독사 위험군을 대상으로 ‘공영 장례' 절차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공영 장례는 대상자가 특정인을 장례주관자로 지정할 때, 그는 애도주관자(명예상주)로 장례식에 참여해 추모 역할만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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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지중해마을 ‘문화관광형시장’ 공모 선정
아산시 지중해마을 골목형상점가가 2026년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2년간 최대 1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지중해마을을 중심으로 한 골목상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