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가 아산경찰서 옆의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체비지 매각을 본격 추진한다. 매각 대상은 총 52필지로, 단독주택용지 25필지, 준주거용지 9필지, 상업용지 12필지, 업무용지 5필지, 종교시설용지 1필지다. 이와 함께 풍기역지구 내 임대주택용지 A1블록도 함께 매각한다. 해당 부지는 3만1896㎡(약 9600평) 규모로 총 860세대 공급이 가능하다.
입찰등록 기간은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이며, 개찰은 8월 18일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풍기역은 시가 배방역과 온양온천역 사이 설치를 추진하는 역 이름이다. 체비지(替費地)는 개발 사업에 필요한 공사비 등을 충당하기 위해 시행자가 확보해 두는 땅이다.
LH 대전충남지역본부도 오랫동안 임자를 찾지 못한 천안아산역과 가까운 아산 장재리 1748번지 상업용지 매각에 나섰다. 최근 게시된 현수막에 따르면 면적 8867㎡(약 2700평)로 오는 9월2일 공개 입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