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RESCENE)가 9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에서 하프타임 공연을 펼치고 있다. 그룹 리센느(RESCENE)가 9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에서 하프타임 공연을 펼쳤다.
리센느는 전반전 종료 후 그라운드에 올라 ‘LOVE ATTACK’과 ‘Pinball’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경기장을 누비며 퍼포먼스를 펼쳐 관중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리센느는 미나미, 원이, 리브, 메이, 제나로 구성된 5인조 그룹으로 2024년 데뷔했다.
그룹 리센느(RESCENE) 원이가 9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에서 하프타임 공연을 펼치고 있다.그룹 리센느(RESCENE) 미나미가 9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에서 하프타임 공연을 펼치고 있다.그룹 리센느(RESCENE) 제나가 9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에서 하프타임 공연을 펼치고 있다.그룹 리센느(RESCENE) 리브가 9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에서 하프타임 공연을 펼치고 있다.그룹 리센느(RESCENE) 메이가 9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에서 하프타임 공연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