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필 기자가 쓴 기사

천안시청 1층 매점서 ‘천안프렌즈’ 굿즈 판매
천안시가 28일부터 천안시청 매점에서 공식 캐릭터 ‘천안프렌즈’ 굿즈 시범 판매를 시작했다. 천안프렌즈 굿즈는 그동안 누리소통망 이벤트 경품 등으로만 제공돼 공식 구매 창구가 없었으나, 시민들의 지속적인 구매 문의와 요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시범 판매를 추진하게 됐다. 판매 상품은 대표 캐릭터 ‘호두과장’을 활용한 3D키링 2종(앙버터·호두과자)과 인형키링 1종 등 총 3종이다. 판매 수량은 1300개 한정이며, 가격은 3D키링 1만원, 인형키링 1만5000원이다. 시는 매점 내 홍보존을 함께 조성해 캐릭터 노출...

홍콩 ‘태권도그룹’, 백석대에 개교 50돌 발전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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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 여권창구, 인접市 주민까지 몰려 북새통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권신청 인기지역인 천안시청 민원실은 연일 북적이고, 시청 주차장은 신청자 차량들로 포화 상태다. 천안시의 여권발급 건수는 지난 6월 기준 8000건으로 전국 발급기관 254곳 중 6위다.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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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아파트값 회복세 … 최고가 갱신할까
천안 아파트 매매가가 신주거지 중심으로 재상승 국면에 들어섰다. 1년 넘게 하락세를 보이던 불당동·성성동 아파트가 올해 초 최저점을 찍은 이후 회복세로 돌아섰다. 34평형 기준으로 살펴보면, 천안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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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문명 가치 전파에 나선 박경귀 아산시장
“현대인은 그리스인이 만들어 놓은 인문학 토대 위에 문화를 성장시켜왔다.” 지난 28일 아산시중앙도서관에선 그리스 인문학 주제 토론회가 열렸다. 그런데 연사가 서양사 교수도 아니고, 전문 인문학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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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글로벌 감각 보여주는 천안 市政들
K-컬처 박람회(8월 11~15일)를 통해 우리 문화를 세계로 확산시키려는 천안시가 시정서도 글로벌 감각을 뽐내고 있다. 천안 유학 온 외국인 대학생을 위해 시티투어 주선하고, 또 도서관에선 시민 대상으로 영어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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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미래모빌리티 국가산단 앞당겨 “2026년 착공”
“천안시의 미래 파트너가 되시지 않겠습니까.” 천안시가 성환종축장 126만평에 펼쳐진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입주 대기업 모시기에 돌입했다. 박상돈 시장 명의로 최근 입주 희망 편지와 홍보 팸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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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대학들, 글로컬대학 후유증 ‘몸살’
지방대를 살린다는 명분의 글로컬대학 사업 때문에 천안·아산 대학들이 속앓이 중이다. 지난달 20일 전국 108곳 신청 대학 중 15곳이 예비 지정됐는데, 충남은 순천향대 한 곳이 포함됐다. 그런데 한 달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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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문화재팀장, 시정 이의제기로 배방읍 평직원 좌천
아산시 한 부서 팀장이 시정 방향에 이의 제기하는 글을 지역 언론에 기고했다가 좌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시 문화유산과 문화재관리팀 지모 팀장은 지난 5일 하반기 인사에서 팀장직이 박탈된 채 배방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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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K-컬처, 무더위 배려가 부족하다
고품격 문화도시를 꿈꾸는 천안시가 펼치는 ‘K-컬처 박람회’(8월 11~15일)가 한 달도 남지 않았다. 이 끔찍한 장마가 끝나면 무더위와 함께 개막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성공적 개최를 위해선 내용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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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 천안연장 추진 두 단체 ‘엇박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C노선의 천안 연장 여부는 지역의 초특급 관심사이다. 준(準)고속철로 불리는 GTX-C의 종착지가 당초 예정된 수원역에서 천안역으로 연장될 경우 지역에 미칠 파급 효과는 엄청나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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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미분양 4500세대 … 부동산 시장 ‘먹구름’
아파트 분양 사업은 운(運)이다. 그러나 꼭 그렇지는 않다. 치밀하고 냉정하게 분양 시기를 조절하면 성공할 수 있다. 지금 천안·아산은 지난해 말 치솟았던 미분양 세대수가 크게 줄지 않아 부동산시장의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