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원 기자가 쓴 기사
![“보유세, 주택 수보다 가액 기준으로”…인상 폭엔 이견 [부동산 세제 경청 토론회]](/data/kuk/image/2026/07/16/kuk20260716000140.460x260.0.jpg)
“보유세, 주택 수보다 가액 기준으로”…인상 폭엔 이견 [부동산 세제 경청 토론회]
보유세 과세 기준을 주택 수에서 보유 주택의 합산 가액 기준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제언이 나왔다. 현행 주택 수 중심의 과세 체계가 이른바 ‘똘똘한 한 채’ 선호를 부추겨 과세 형평성을 저해하고 집값 상승을 자극한다는 이유에서다. 다만 보유세 부담을 어느 수준까지 높일지를 두고는 의견이 엇갈렸다. 시장 충격을 고려해 점진적으로 인상해야 한다는 신중론과 부동산 투기 수요를 억제하려면 실효세율을 적극적으로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맞섰다. 재정경제부는 16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부동산 세제...
![[속보] 한은, 기준금리 0.25%p 인상…연 2.75%](/data/kuk/image/2024/05/16/kuk202405160139.460x260.0.jpg)
[속보] 한은, 기준금리 0.25%p 인상…연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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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이상 외화송금 5대 시중은행 중징계 결정
금융감독원이 이상 외화송금과 관련해 5대 시중은행에 중징계 처분을 내리기로 했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최근 제재심의위원회에서 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 등 5대 은행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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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피하려고 했는데, 수익 커보여서”...ELS 위기 6개월 남았다
홍콩H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주가연계증권(ELS) 상품의 원금 손실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과거 2016년 은행권 ELS 사태의 재현이다. 그 당시 원금 손실 위기에 놓였던 ELS도 홍콩H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발행됐다.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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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충북 수해현장 찾아 복구 ‘구슬땀’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9일 그룹사 임직원들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청북도 충주시 단월동 일대 마을을 방문해 수해 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신한금융지주를 비롯한 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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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주담대·전세대출 금리 0.3%p 인하
NH농협은행의 주택담보대출·전세자금대출 금리가 3%대 중후반까지 하락했다. 이는 농협은행의 금리인하 결정에 따른 결과다. NH농협은행은 금융소비자 이자 부담 완화를 위해 7월 28일 주택담보대출과 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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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H지수’ ELS, 원금 손실 우려...은행권 13조원 위기
은행권에서 판매한 홍콩H지수 기초 주가연계증권(ELS) 상품의 내년 만기 도래 물량이 13조원이 넘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ELS는 기초자산이 되는 홍콩H지수의 하락으로 원금손실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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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오른 KB금융 차기회장 선임...관전 포인트 3가지
국민 2명중 1명이 고객인 KB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지난 9년간 안정적으로 KB금융을 이끌어온 윤종규 회장의 임기가 오는 11월 종료되는 영향이다.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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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가상자산 2단계 입법 돌입…연구용역 발주
금융위원회가 가상자산 발행과 유통, 스테이블코인 관련 규제 내용을 담은 2단계 입법 과정에 들어갔다. 21일 금융위는 가상자산 관련 국회 부대의견을 검토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연구용역을 거쳐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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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상장사 M&A 47개사…전년比 7.8% 줄어
올해 상반기 상장법인 중 기업 인수합병(M&A)을 완료했거나 진행 중인 회사는 총 47개 사로 집계됐다. 21일 한국예탁결제원은 2023년 상반기 M&A 완료·진행 중인 회사는 47개 사로 전년 동기(51개사) 대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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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7월 기준금리 올리면, 8월 한은의 선택은...“동결 전망”
다음 주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미국이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해도 8월 국내 기준금리는 동결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오는 25~26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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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규 KB금융 회장, 일본 솜포홀딩스 회장과 협력 방안 논의 外 신한금융·하나은행 [쿡경제]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이 일본 솜포홀딩스의 사쿠라다 켄고 회장과 만나 보험과 디지털·해외 사업·자산 운용 부문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사회공헌 사업인 공동육아나눔터 ‘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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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호우피해, 재정·세제·금융 모든 정책역량 집중”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호우피해 지원과 신속한 복구에 재정, 세제, 금융의 모든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비상경제장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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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이 심은 신한은행 데이터 ‘씨앗’ 싹 튼다
신한은행이 예적금 중개서비스부터 데이터전문기관 지정 등 데이터 경쟁력 확보에 가시적 성과를 내놓고 있다. 신한은행은 네카오(네이버․카카오) 등 빅테크의 위협 속에 ‘데이터 주도 기업(Data-Driven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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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당 순 자산, 2000만원 가량 준 5억2000만원
지난해 가구당 순자산은 5억2000만원으로 전년도 보다 2000만원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은행과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국민대차대조표(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가구당 순자산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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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청소년 진로콘서트 ‘꿈꾸는대로’ 시즌11 개최 外 신한·농신보 [쿡경제]
KB국민은행은 청소년 진로콘서트 ‘꿈꾸는대로’ 시즌11을 개최했다. 신한은행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3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에서 13년 연속 은행산업 1위 기업으로 선정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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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부위원장 “전환사채 발행·유통 공시 강화”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0일 전환사채(CB)를 불공정거래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문제를 막기 위해 CB 발행의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한국거래소 콘퍼런스홀에서 열린 ‘전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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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131조원 PF 연체율 관리 주문…“부실 PF 정리 검토해야”
증권업계의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 연체율이 상승추세를 보이자 감독당국이 연체율 관리를 주문했다. 부실채권을 상각하고 사업성이 떨어지는 PF 대출에 대해서는 정리를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주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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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PF 부실 사업장 ‘빨리’ 정리해 달라” 증권업계 목소리
증권업계가 부동산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부실 우려에 흔들리고 있다. 이에 당국은 PF 리스크가 시스템으로 전이되지 않도록 시장 안정화 정책을 펼치는 상황. 다만 일각에서는 당국이 시장 충격을 우려해 부실 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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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안면인식 실명인증 등 15개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금융위원회는 19일 네이버파이낸셜의 보험상품 비교·추천 서비스, 기업은행의 안면인식 실명확인 서비스 등 15개 서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다. 금융위는 이날 정례회의를 열고 15건의 금융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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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삼성SDS 등 8개 기관, 데이터전문기관 지정
신한은행, BC카드, 삼성SDS, 삼성카드, 신한카드, LG CNS, 쿠콘, 통계청 등 8개 기관이 ‘데이터전문기관’ 자격을 획득했다. 금융위는 19일 제14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신한은행, BC카드, 삼성SDS, 삼성카드, 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