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빈 기자가 쓴 기사
![“매출 떨어지기 전 AI로 안다”…메이즈, 리테일 시장 정조준 [쿠키인터뷰]](/data/kuk/image/2026/08/06/kuk20260806000416.460x260.0.jpg)
“매출 떨어지기 전 AI로 안다”…메이즈, 리테일 시장 정조준 [쿠키인터뷰]
매장에 들어온 손님이 처음 온 고객인지 단골인지, 얼마나 머물렀고 얼마나 자주 다시 찾는지를 인공지능(AI)이 분석한다. 고객의 얼굴이나 CCTV 영상을 별도로 저장하지 않고도 가능하다. AI DX(인공기능 디지털 전환) 솔루션 전문기업 메이즈는 이 같은 기술을 적용한 오프라인 매장 분석 AI 솔루션 ‘RIZE(라이즈)’를 출시하고 리테일 시장 공략에 나섰다. 향후 스마트글라스와 휴머노이드 등 피지컬 AI 분야로도 기술을 확대할 계획이다. 송기선 메이즈 대표는 최근 쿠키뉴스와 만나 “앞으로 AI는 단순히 사물이나 사람을 구분하...
![네이버, AI 수익화 본 궤도…내년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띄운다 [컨콜]](/data/kuk/image/2026/08/07/kuk20260807000345.460x260.0.jpg)
네이버, AI 수익화 본 궤도…내년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띄운다 [컨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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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항암제’ 킴리아, 한국도 개발하려면…“연구자 임상 활성화해야” [2024 미래의학포럼]
마땅한 치료제가 없는 희귀·난치질환 환자들에게 첨단재생의료 발전을 바탕으로 한 신약 개발은 유일한 희망이다. 그러나 임상시험 절차가 까다로워 환자들에게 닿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문제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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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유행 한풀 꺾였다…입원환자 20% 줄어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전주보다 줄어들면서 여름 유행이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주 코로나19 치료제 26만2000명분 도입에 따라 수급도 안정화될 것으로 보인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28일 ‘코로나19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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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 새 처방 옵션”…동아에스티 ‘스티렌’, 위장관 출혈 보호 효과 입증
동아에스티는 천연물 신약 ‘스티렌’이 류마티스 환자의 위장관 출혈을 줄이는 효과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승근 부산대 류마티스내과 교수팀은 최근 이런 내용이 담긴 논문을 Medicine지에 발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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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액 17% 깎인다”…‘尹 개혁안’ 자동안정화장치 도입 전망 나와
국민연금 제도에 ‘자동안정화장치’가 도입될 경우 생애총급여액이 약 17% 삭감될 것이라는 추계 결과가 나왔다. 정부가 발표할 국민연금 개혁안에 자동안정화장치 도입이 포함될지 이목이 쏠린다.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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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공약’ 기초연금 40만원으로 인상되나…수급 대상 축소 가능성도
정부 연금개혁안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인 기초연금 인상이 포함될지 관심이다. 기초연금액이 인상되면 필요 재정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탓에, 수급 대상을 좁혀 저소득층에 핀셋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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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제대로 돈 써야”…‘약자복지’에 24조1378억원 투입
정부가 내년도 보건복지부 예산을 7.4% 늘렸다. 건전재정 기조 아래에서도 약자 복지에 초점을 맞춘 선별지원에 집중할 방침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27일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37차 국무회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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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은 구직, 중년은 퇴직 스트레스…자살사망 ‘심리부검’ 해보니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은 평균 4.3개의 스트레스 사건을 다중적으로 경험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생애주기별로 청년은 직업 스트레스, 중년은 퇴직 스트레스로 힘들어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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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리 “보건노조 파업 동의 못해…‘간호사법 통과’ 국회 협조 당부”
보건의료노조가 오는 29일부터 총파업을 실시하겠다고 예고하자, 정부가 파업 결정을 철회해달라고 요청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보건의료노조 파업 관련 관계장관회의’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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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나오는 尹 연금개혁안…“세대별 차등? 청년 더 위해야”
“청년층의 보험료를 조금 느리게 올리는 것에 대해 반대하진 않는다. 다만 조금 더 근본적으로 청년을 위한 정책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김태일 고려대 행정학과 교수) “청년 세대의 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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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 씹기’ 의외의 효과…“수술 직전 15분 씹으면 구토 경감”
수술 전 껌을 씹는 간단한 처방으로 수술 후 자주 발생하는 흔한 합병증인 메스꺼움과 구토를 경감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고현정·채민석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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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검사’로 11개 암종 위험 예측…‘기존 검사 대비 민감도 높아’
혈액 검사를 통해 대표적인 암종 11가지의 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지난 6월부터 ‘암세포 탐색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혈액 안에 떠다니는 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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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청구하면 끝인데…” 응급실 이용료 인상, 효과 있을까
앞으로 비응급·경증 환자가 응급실에 가면 진료비의 90%를 본인이 부담해야 할 전망이다. 응급실 과밀화 해소를 위한 조치다. 현장 의료진들은 중장기적으로 필요한 대책이라는 점에 공감하면서도, 당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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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36주 낙태’ 의료진 4명 추가 입건…살인방조 혐의
경찰이 ‘36주 낙태(임신중단)’ 유튜브 영상 관련 수술에 관여한 의료진 4명을 살인방조 혐의로 추가 입건했다. 또 수술 병원장에게는 수술실에 CCTV가 없었던 점과 관련해 의료법 위반 혐의를 추가로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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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택 의협회장, 강선우 의원 만나 “의대 증원 책임자 문책해야”
대한의사협회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강선우 의원을 만나 의료정상화를 위해 힘써달라고 요청했다고 23일 밝혔다. 임현택 의협 회장은 지난 21일 강 의원을 만난 자리에서 “두 번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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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응급실…코로나19 환자 밀려들고, 중증환자는 ‘뺑뺑이’ 돈다
최근 코로나19 유행과 맞물려 가벼운 발열 환자들이 응급실로 몰리며 경증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반면 중증 환자들은 받아주는 병원이 없어 ‘응급실 뺑뺑이’를 도는 등 응급의료 전달체계에 빨간불이 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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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산모·신생아 집중 케어” 이대엄마아기병원 개원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를 안전하게 케어하는 병원이 문을 열었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22일 서울시 강서구 이대서울병원 1층 우복희 아트홀에서 이대엄마아기병원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대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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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와우 이식 후 뇌 청각 중추까지 회복…“세계 첫 확인”
인공와우 이식을 받은 성인들에서 청각 기능 뿐 아니라 뇌의 청각 중추가 회복된 사실이 세계 최초로 확인됐다. 인공와우 이식은 보청기로도 효과가 없는 고도 난청 환자들을 위해 달팽이관 안에 전극을 삽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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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진료면허제 추진’ 의개특위에 반발…“즉각 중단하라”
진료면허제 도입 등을 추진하는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의개특위)를 두고 의료계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의사단체들이 특위 논의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대한의사협회와 전국의과대학교수비상대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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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액 삭감 불가피”…尹 개혁안 ‘자동안정장치’ 뭐길래
정부가 내달 초 ‘자동 재정안정화 장치(자동조정장치) 도입’이 포함된 국민연금 개혁안을 내놓을 전망이다. 기금 소진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취지지만, 연금 보험료 인상과 수령액 삭감이 불가피해 노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