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나 기자가 쓴 기사

정부, 北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인권 개선 위한 협력”
정부가 고심 끝에 유엔 인권이사회의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에 동참했다. 외교부는 28일 “북한 주민 인권의 실질적 개선을 위해 국제사회와 협력해 나간다는 입장 하에 정부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유럽연합(EU)과 호주가 초안을 작성한 북한인권결의안은 오는 30일(제네바 현지시간) 제61차 유엔인권이사회에서 채택될 예정이다. 정부는 북한과의 대화 재개와 신뢰 형성을 고려해 북한인권결의안의 공동제안국 참여를 유보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인권이 보편적 ...

美 지상군 1만7000명 투입 대기…이란 협상용 ‘압박 카드’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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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 적자 위기 심화…재정 부담 해법은
서울시의 대표적인 교통 정책인 ‘기후동행카드’가 흥행세를 타면서, 재정 부담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적자 위기가 지속되고 있지만 마땅한 해결책이 없어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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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선거법 사건, 대법 전원합의체가 맡는다…노태악 회피 신청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사건에 대한 최종 판단이 대법원 전원합의체에서 내려진다. 대법원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전 대표의 상고심을 재판부에 배당한 당일인 22일 전원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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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선거법 상고심 주심 맡은 박영재 대법관은 누구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상고심을 맡은 주심 대법관으로 박영재(56·사법연수원 22기) 대법관이 지정됐다. 박 대법관은 다양한 사법 행정 경험과 법률 지식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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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제21대 대선 선거법 위반행위 첫 고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월3일 실시하는 21대 대통령선거에서 확성장치나 차량에 설치된 영상장치를 이용해 특정 입후보 예정자들을 반대하는 등 '공직선거법' 위반 행위를 적발해 수사기관에 고발했다. 22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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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 ‘김화령·이주언·진시호’ 3인 우수변호사 선정
대한변호사협회는 21일 서초동 대한변협회관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우수변호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변협은 △정의·인권 △법률제도 향상 △모범적 변론 △법률문화 발전 △공익활동 등의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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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핫해진 ‘2025 서울야외도서관’…즐길거리 한가득
다가오는 이번 주말에는 광화문 광장과 청계천에서 독서의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 서울야외도서관이 올해 한층 다채로워진 즐길거리로 시민들을 맞이한다. 서울시는 2025 서울야외도서관이 동절기 휴장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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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봉천동 아파트 화재 완진…1명 사망·11명 부상
21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가 완진됐다. 이 화재로 1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날 허용 관악서방서 재난관리과 대응계획대장은 현장 브리핑에서 “오전 8시17분 화재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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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봉천동 아파트 화재로 1명 사망…“농약살포기 방화 추정”
서울 관악구 봉천동 한 아파트에서 큰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치는 등 총 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경찰은 화재 원인을 방화로 추정하고 용의자를 특정해 조사 중이다. 21일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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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시위로 혜화역 하행선 무정차 통과…운행 재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21일 1년여 만에 출근길 지하철역에서 탑승 시위를 벌였다. 이 시위로 서울지하철 4호선 상행선(혜화역→동대문역)이 10분 넘게 지연되며, 혜화역은 무정차 통과됐다. 현재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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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장교조 만났다…“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 절실”
“장애인 교원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이 절실합니다.”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서울시교육청이 장애인 교원의 권익 보호와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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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 사줄까” 강남 초교서 ‘유괴미수’ 의심 신고 잇따라
서울 강남권 초등학교에서 학생 납치 의심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경찰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개포동 한 초등학교에서 괴한이 하교 중인 학생을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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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파면’ 문형배·이미선 헌법재판관 퇴임 “헌재 결정 존중해야”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과 이미선 헌법재판관이 18일 6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다. 문 대행은 헌재 재판관 구성 다양화와 헌재 결정에 대한 존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 대행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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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증장애인 6명 일반직 공무원 선발
서울시가 6명의 중증장애인을 일반직 공무원으로 채용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아리수본부, 서울시의회, 중구, 중랑구, 도봉구, 양천구 6개 기관에서 행정 9급 1명, 전산 9급 2명, 사서 9급 1명, 시설 9급 1명, 방송&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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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 키우는 오세훈…국힘 대선 주자들 잇단 회동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오세훈 서울시장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 유력 대선 후보들이 앞다퉈 오 시장과 회동하거나 접촉을 시도하며, 중도 표심 구애에 나서고 있어서다. 17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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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애인 복지예산 1조7685억원 투입…전년比 8.1% 증액
서울시가 올해 장애인 복지 예산에 1조7685억원을 투입한다. 이는 지난해 대비 1321억원 늘어난 수준이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장애인 복지 예산은 지난해보다 8.1%(1321억원) 늘었다. 서울시 총예산(48조114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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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18일 문형배·이미선 퇴임식…당분간 ‘7인 체제’ 유지
헌법재판소는 18일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과 이미선 헌법재판관의 퇴임식을 연다고 밝혔다. 헌재는 내일 오전 11시 헌법재판소 대강당에서 두 재판관의 퇴임식을 진행한다. 퇴임식은 헌법재판소 전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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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불법숙박업’ 혐의 문다혜, 1심서 벌금 1500만원
음주운전과 불법 숙박업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42)씨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5단독 김형석 부장판사는 17일 오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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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유료전환?…구독서비스 눈속임 상술 ‘여전’
서울시가 발표한 구독서비스 실태조사에서 이용자 다수가 해지 과정에서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동 유료 전환, 해지 경로의 복잡성 등 이른바 ‘다크패턴’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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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대통령실 압수수색 또 불발…“임의제출 협의”
경찰의 대통령실 및 공관촌 압수수색 시도가 대통령경호처의 저지로 끝내 무산됐다. 경찰의 대통령실 압수수색 시도가 불발된 건 이번이 여섯 번째다. 경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은 16일 오후 8시40분께 언론 공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