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구 기자가 쓴 기사

반도체 추가세수로 ‘미래대응기금’ 조성...교육교부금 개편
정부가 반도체 호황 등으로 늘어난 세수를 별도의 ‘미래대응기금’에 적립해 청년과 인공지능(AI), 지방, 교육 등에 투자한다. 세수가 예상보다 많이 걷힐 때 재원을 쌓아뒀다가 세입이 감소할 때 활용하는 재정안정 기능도 맡긴다. 기획예산처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재정운용전략협의회를 열고 미래대응기금 추진 방안과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연내 기금 신설을 목표로 관련 법안을 마련해 다음달 ‘2027년도 예산안’과 함께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미래대응기금의 핵심 재원은 반도체...

‘매우 강’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 접근…한반도 영향은 ‘안갯속’

-
“철거만이 답” “위안부 역사 지우기”...‘기억의 터’ 임옥상 작품 놓고 대치
서울시가 중구 남산 위안부 추모 공간 ‘기억의 터’에 설치된 임옥상 작가의 조형물을 계획대로 철거한다. 최근 재판(1심)에서 성추행 유죄 판결을 받은 임 작가의 작품을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시민 정서...
-
오세훈 서울시장 “빗물 새는 국기원, 급한 부분 고치겠다”
이번 여름, 비가 새는 건물로 주목을 받은 국기원이 개보수에 들어갈 전망이다. 다만 소유주인 서울시는 이전 논의가 진행되고 있어 전면 리모델링(구조변경)에는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췄다. 김형재 서울시의원...
-
서울시 새 쓰레기소각장, 상암동으로 최종 선정
서을시의 쓰레기 소각장이 마포구 상암동으로 최종 선정됐다. 시는 시설을 지하화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오염방지 설비와 검증된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안전하고 청정하게 관리할 방침이다. 또한 지상부는 시...
-
출산에서 육아까지...모든 정보 한곳에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제공하는 임신․출산․육아 지원 혜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이 마련된다. 서울시는 중앙정부 등에 흩어져 있는 임신·출산·육아 종합 플랫폼 ‘몽땅정보 만...
-
서울시, 방문·후원방문 업체 3곳 불법다단계 영업 행위 적발
서울시는 민생사법경찰단이 올해 7월 방문판매업체 A사, 후원방문판매업체 B사와 C사 등 3개 특수판매 업체를 미등록 다단계 영업행위 혐의 등으로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이들 업체들이 실...
-
서울시, 돌봄수당 추가 지급…맞벌이 등하교 숨통
#30대 맞벌이 부부인 A씨는 24개월된 유아를 둔 워킹맘이다. 어린이집 등하원은 주로 A씨의 담당이다. 아침 저녁이면 어린이집에 등하원시키기 위해 매일 정신없는 일상이 펼쳐진다. 아침회의, 야근 등 직장에 일이...
-
매달 20만원씩 1년간...서울시 ‘청년월세’ 2차 추가모집
서울시가 높은 주거비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월세’ 신청자를 추가 모집한다. 서울시는 청년들에게 최대 월 20만원씩, 12개월 동안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월세지원&rsqu...
-
서울시 “무량판구조물 안전성에 문제없어”...27개소 공사장 긴급점검
서울시는 관내 무량판구조를 적용한 공동주택 등의 공사현장의 구조물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는 설계·시공 등 총체적 부실에서 비롯된 인천검단 사고 및 LH 철근누...
-
‘안전지킴이’ 김형재 시의원 “지역축제도 서울시 안전점검 필수” [쿡 인터뷰]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을 평가한다면 100점 만점에 25점을 주고 싶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인데, 시민을 섬긴다는 초심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다. 남은 3년 동안도 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뛰면서 남은 7...
-
분당 칼부림, 피해자는 누구에게 배상 받을까 [기고]
이른바 분당 흉기난동범 최 씨에 의하여 피해를 보았던 여성분의 사망소식에 온 국민이 비통해 하고 있다. 문득 변호사로서 해당 여성분의 유족뿐만 아니라 이번 사건으로 크고 작은 피해를 입은 분들이 누구로...
-
‘미혼도 OK’...서울시, 9월부터 난자동결 시술비 최대 200만원 지원
서울시가 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여성 300명에게 최대 200만원의 난사동결 시술비용을 지원한다. 서울시가 오는 9월1일부터 ‘서울 난자동결 시술비용 지원’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20~49세 여성 ...
-
노량진 등 3대 수산물 도매시장, 일본산 1%대
서울지역 도매시장에서 유통되는 일본산 수산물이 1%대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방사능 허용치를 넘어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은 없었다. 해양수산부와 서울시에 따르면 가락시장, 노량진시장, 강서수협공...
-
신분당선 서북부연장 예타 통과 실패...오세훈 “조속히 재추진”
서울시가 추진해온 신분당선 서북부연장(용산~삼송)이 암초를 만났다. 서울시는 그간 신분당선 서북부연장(용산~삼송) 사업이 기획재정부에 23일 확인한 결과 사업 타당성이 확보되지 않아 예비타당성조사를 사...
-
서울시, 공원·등산로 CCTV 늘린다
서울시가 자치구, 경찰청과 협업해 치안 취약지역 전수조사를 하고 CCTV 및 안전 인프라 확충 등 강력범죄 예방에 적극 나선다. 최근 이어지고 있는 강력 범죄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다. 오세훈 ...
-
디지털정보화 수준 고령층 최저...서울시, 약자동행 기술개발 기업 공모
고령층이 취약 계층 중 디지털정보화 수준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2 디지털정보격차 실태조사’에 따르면 디지털정보화 수준은 취약계층 평균 76.2로 확인됐...
-
정규성 전 한국기자협회장, 경기일보 서울본사 사장에 선임
정규성 전 한국기자협회장(사진)이 21일 경기일보 서울본사 사장에 임명됐다. 정 신임 사장은 제45 46대 기자협회장과 아시아투데이 총괄부사장, 편집국장을 지냈다. 경기일보는 지난 해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원회...
-
6년만에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달라지는 점은
6년만에 전국민이 참여하는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민방위는 지진·화재 등 재난대비 훈련이 아닌 북한의 미사일 발사 등 적의 도발시 정해진 장소에 대피하는 훈련이다. 지난 2017년 8월 실시...
-
6년만에 23일 민방위 훈련, 오후 2시 공습경보 사이렌
23일 6년만에 전국민이 참여하는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서울시는 을지연습과 연계해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서울 전역에서 공습 상황 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훈련은 공습경보(15분), 경...
-
개포 경남·우성3차·현대1차 재건축 신통기획 확정
서울 강남구 개포동 양재천 일대에 50층 내외의 친환경 수변특화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강남구 개포 경남·우성3차·현대1차아파트 재건축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