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미 기자가 쓴 기사

합수본, ‘투표 통계 조작’ 중앙선관위 관계자 피의자 조사
6·3 지방선거 투표자 수 통계 조작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실무진급 관계자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한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이날 중앙선관위 관계자 A씨를 업무방해 등 혐의로 소환할 예정이다. 합수본은 A씨가 김포 선관위 직원 B씨에게 잘못 입력된 투표자 수를 공식 절차에 따라 정정하지 않고 다른 수치로 맞추는 방식을 안내한 것으로 보고 있다. 당시 B씨는 투표자 수 오입력 사실을 확인한 뒤 중앙선관위에 대응 방법을 문의...

“트럼프 정부, 외국인 졸업생에 ‘취업 수수료 10만달러’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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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공소심의위 “‘특채 의혹’ 조희연 기소해야”
민수미 기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공소심의위원회가 부당 특별채용 의혹 사건에 연루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기소해야 한다고 의결했다. 공소심의위는 30일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심의를 진행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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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공수처 공소심의위 "조희연 기소해야"
공수처 공소심의위 "조희연 기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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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견고한 소재로…” 법무부, 뒤늦은 전자발찌 훼손 방지책
민수미 기자 =성범죄자가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끊고 여성 2명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하자 법무부가 뒤늦게 대책을 내놨다. 법무부는 30일 서울고검에서 브리핑을 열고 전자발찌 착용자의 재범 방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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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또 마약 손댔나…입국 7개월 만에 긴급체포
민수미 기자 =마약류 투약으로 강제 추방됐던 방송인 에이미(39)가 또다시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27일 강원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전날 오후 경기 시흥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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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과거 국정원 불법사찰·정치개입 대국민 사과
민수미 기자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이 과거 국정원의 불법사찰과 정치개입에 대한 대국민 사과와 함께 국민사찰 종식 선언을 했다. 박 원장은 2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사과문을 발표하고 “저와 국정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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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특별기여자들 진천 인재개발원 입소
민수미 기자 =‘특별 공로자’ 신분으로 한국에 들어온 아프가니스탄인 협력자들에게 그 가족이 27일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도착했다. 전날 한국군 수송기 편으로 입국한 이들은 김포 숙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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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특별공로자 378명, 한국 땅 밟았다
민수미 기자 =과거 한국 정부 활동을 도왔던 아프가니스탄인 협력자와 그 가족 378명이 한국 땅을 밟았다. 아프간인을 태운 다목적 공중급유 수송기 KC-330가 26일 오후 4시24분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한국 시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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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동생 2심서 형량 늘었다…1년→3년
민수미 기자 =학교법인 웅동중학교 교사 채용 비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받았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동생 조권(54)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다시 법정구속됐다.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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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아프간 협력자들 장기체류 자격 부여한다
민수미 기자 =법무부가 ‘특별 공로자’ 신분으로 한국에 들어오는 아프가니스탄 협력자들에게 난민 인정자에 준하는 장기체류 자격을 부여하기로 했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26일 오후 아프간 협력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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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국 도운 아프간인·가족 378명 인천공항 도착
한국 도운 아프간인·가족 378명 인천공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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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그 가깝고도 먼
민수미 기자 =MZ세대. 요즘 이보다 ‘핫한’ 단어는 없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할 것 없이 “MZ세대를 잡아야 한다”고 아우성입니다. 쿡기자도 MZ세대입니다. ‘M세대’(1980~1994년생)와 &l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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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머지포인트 운영사 압수수색…대표 출국금지
민수미 기자 =대규모 환불 중단 사태를 일으킨 ‘머지포인트’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운영사 머지플러스 본사 등을 압수수색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25일 오전 10시15분부터 서울 영등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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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육군... 성추행 피해 부사관 극단적 선택 시도
민수미 기자 =공군과 해군에 이어 육군에서도 여군 부사관이 성추행과 2차 피해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특히 해당 부대 법무실에서 성추행 신고 이후 수사를 진행하지 않고 징계 처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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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국내에 있는 아프간인 인도적 특별체류 검토”
민수미 기자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국내에서 체류하는 아프가니스탄인에 대한 특별체류 허가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24일 오전 법무부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미얀마 사태 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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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오마이스’ 북상에 바닷길·하늘길 줄줄이 막혔다
민수미 기자 =제주도가 제12호 태풍 ‘오마이스’의 영향권에 들기 시작했다. 항공편과 여객선이 잇따라 결항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23일 오후 5시를 기해 제주도 전역과 제주도 앞바다, 남해서부 서쪽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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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오마이스’ 접근에 위기경보 ‘경계’ 격상
민수미 기자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우리나라 남해안을 향해 북상하고 있다. 정부는 태풍 위기 경보와 대응 수위를 격상했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3일 오전 오마이스 대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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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한다”며 日여고생 성추행…신상 공개된 한국 남성
민수미 기자 =일본 도쿄에서 여고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한국 남성이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일본 매체는 남성의 얼굴과 신상을 공개했다. 14일(현지시간) TBS와 ANN News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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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측 “집회 아니라 걷기 운동”...8·15 행사 강행 예고
민수미 기자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 측이 광복절 연휴 서울 도심에서 ‘걷기운동’ 형태의 행사를 강행하겠다고 밝혔다. 전 목사가 이끄는 국민혁명당 측은 13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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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한 적 없다”... 양현석, 비아이 마약수사 무마 혐의 부인
민수미 기자 =아이돌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25·김한빈)의 마약 투약 혐의 수사를 무마한 의혹을 받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대표) 측이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