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李대통령 ‘ISA’ 개편안 재검토 지시…與 “바로잡아야” vs 野 “책임 회피”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개편안과 주가 누르기 방지법을 두고 재검토를 지시한 가운데, 여야가 엇갈린 입장을 보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대통령의 재검토 지시에 환영의 뜻을 밝힌 반면, 국민의힘은 대통령이 정부에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며 비판했다. 8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전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참모들과의 상황 점검 회의에서 정부의 세제 개편안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반발 등을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 ISA 개편안 전면 재검토와 함께 주가 누르기 방지법에 대해 ...

전당대회 앞 민주당원 1만7000명 개인정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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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이전 의지’ 전재수, 정청래 만나 “열과 성 다할 것”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공모 신청을 앞두고 정청래 당 대표를 만나 승리 의지를 굳혔다. 전 의원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 대표와 면담을 가졌다. 그는 다음 날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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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서울시장 공천 추가 접수, 오후 6시 마감…상황 지켜볼 것”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서울시장 후보 공천 추가 접수와 관련해 등록 마감 이후에도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12일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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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직 상실’ 양문석 “헌재 판단 받아볼 것”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상고심에 따라 의원직을 상실하자 재판소원 청구 가능성을 내비쳤다. 양 의원은 12일 개인 SNS를 통해 “대법원 판결은 그 자체로 존중한다”면서도 “대법원 판결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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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여야에 ‘지선날 개헌 국민투표’ 다시 제안…국힘 거듭 반대
우원식 국회의장이 여야를 향해 오는 17일까지 개헌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줄 것을 거듭 요청했다. 6·3 지방선거와 함께 개헌 국민투표를 실시하자는 제안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충분히 논의할 수 있다&rd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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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무효’ 재선거 구역 속속…여권 ‘사법리스크’ 공천내면 안 돼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불법 대출 관련 혐의로 12일 대법원 선고를 받는 가운데, 당선무효형이 확정될 시 해당 지역구들에 사법리스크가 있는 인사를 공천하면 안된다는 평가가 나온다. 법조계·정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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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비상 입법체제 유지”…본회의서 대미투자 특별법·민생법안 처리
더불어민주당이 비상 입법 체제를 유지하며 3월 임시국회에서도 입법 속도전에 나선다. 민주당은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3500억달러 규모 대미투자 특별법과 보이스피싱 대응 법안, 응급의료법 등 민생 법안 처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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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 출마 선언…‘교통혁명·공정경기’ 강조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추 의원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경기도지사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포부를 밝혔다. 핵심 키워드로는 ‘강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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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지방선거 때까지 윤리위 ‘징계 논의’ 중단…대여투쟁 집중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제소된 모든 징계 사건에 대한 논의를 지방선거 이후로 미뤄달라고 요청했다. 장 대표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이제 국민의힘은 하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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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도 野도 못 믿어” 보수·TK·국힘 지지층서 더 큰 국회 불신, 이유는
국민 10명 중 6명은 국회와 국회의원을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특히 보수 진영에서 국회 불신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권에서는 정권 교체 이후 재편된 권력 구조에 대한 반감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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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지도부, ‘절윤’ 결의문 실천 나서야”…후속 조치 요구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지도부를 향해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 절연) 결의안과 관련한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 조 의원은 11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 번 고개 숙여 사과했다고 싸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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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율 앞선 與, ‘2030 표심’ 확보해야…“실질적 청년 정책 필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당의 지지율이 상승하며 국민의힘과 격차가 벌어졌다는 여론조사가 나오는 가운데, 화합을 위해 2030세대를 분석하고 의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11일 쿠키뉴스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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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청 설치 두고 충돌…與 “수사·기소 분리 보편”, 野 “수사 지휘권 필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 법안과 관련해 여야가 수사·기소 분리 필요성을 두고 정면 충돌했다. 여당은 “정치 검찰의 행태가 개혁을 자초했다”고 주장한 반면, 야당은 “수사 지휘권이 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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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서울시장 후보들 ‘토론 기피’ 비판에…정원오 “선관위 토론이라면 참여”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관하는 토론회라면 횟수에 관계없이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 뒤 기자들과 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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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앞두고 ‘청년 인재’ 내세운 국민의힘…“국민 삶 바꾸는 해결책 제시할 것”
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년 인재 16명에 대한 영입식을 통해 당내 세대교체와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지도부는 영입 인재들에게 지방선거 승리와 지역 발전 성과의 핵심 역할을 기대하며, 이들을 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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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조작기소는 내란의 일환”…국정조사 요구서 제출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정권 시기 검찰 수사를 겨냥해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했다. 박성준·양부남·이건태·이주희 민주당 의원은 11일 서울 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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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 “공소청 3단 구조 안돼”…검찰개혁안 일부 조항 수정 촉구
정부가 추진 중인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신설을 골자로 한 검찰개혁안을 두고 범여권에서 일부 조항 수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정부의 재입법예고안이 사실상 기관 명칭만 바뀌었을 뿐,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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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尹 절연’ 결의문 존중…더 이상 논란 지방선거에 도움 안 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이 담긴 ‘결의문’과 관련해 당내 추가 논쟁은 지방선거 승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11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지역발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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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李대통령, 검찰개혁 의지 강해…당이 철학 뒷받침”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검찰개혁 기조를 재확인하며 당정청(당·정부·청와대)이 협력해 개혁 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11일 인천 강화군 강화평화전망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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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정원오, TBS 토론회 불참…서울시민과 소통 피하는 것”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같은 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의 TBS 시민토론회 불참 결정에 대해 “서울시민의 알 권리보다 우선하는 내부 방침은 없다”며 공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