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호남 표심에 당권·최고위원 판세 출렁…김민석·박선원 선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호남에서 압도적 지지를 얻으며 누적 득표율 과반을 넘어섰다. 호남 경선 직전까지 1%포인트(p)대였던 정청래 후보와의 격차는 14%p대로 벌어졌다.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박선원 후보가 최민희 후보를 제치고 누적 1위로 올라섰다. 15일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발표와 앞선 순회경선 결과를 합산하면 호남 경선까지 김 후보는 23만5128표를 얻어 누적 득표율 52.21%를 기록했다. 정 후보는 17만1768표(38.14%), 송영길 후보는 4만3464표(9.65%)를 얻었다. 김 후보와 정 후보의 표 차이는 6만3360표, 득표...

“이재명도 김민석” “백의종군 정청래”…전북서 불붙은 당심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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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대통령 오찬 1시간 전 돌연 불참…정청래 “국힘, 정말 노답”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 회동에 불참하기로 했다. 오찬을 한 시간 앞두고 일방적으로 불참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ld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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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영수회담서 ‘민심’ 전달할 것…진영 논리로 민생 해결 못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의 영수회담에서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오늘 이 대통령,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오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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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소원·대법관 증원’ 사법개혁안, 與주도 법사위 통과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재판소원법)과 ‘법원조직법 개정안’(대법관증원법) 등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사법개혁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법사위를 통과한 법안은 국회 본회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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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 보수’ 유튜브 영향 받는 국힘…거리두기는 ‘지도부 의지 문제’
국민 10명 중 8명은 국민의힘이 강성 보수층과 보수 유튜브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평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당내에서는 이들과 거리를 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지만, 이를 정리하는 문제는 결국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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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尹 1심 판결…국민의힘, 지방선거 앞두고 ‘절연’ 선택할까
국민 과반이 오는 19일로 예정된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1심 선고에서 유죄 판결이 나올 경우, 국민의힘이 윤 전 대통령과 절연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이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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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견제 못하나” 흔들리는 TK·보수층…강성만 보는 국힘, 지선 비상
국민 10명 중 7명이 국민의힘이 야당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TK와 30대, 보수층 등 전통적 지지 기반에서도 과반이 부정적으로 답하면서 ‘텃밭 민심’마저 흔들리고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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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소원 도입’ 헌재법 개정안, 與주도 법사소위 통과…대법원 “위헌”
확정 판결에 대해서도 헌법소원을 제기할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재판소원법’이 11일 범여권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통과했다. 법사위 법안심사소위는 11일 회의를 열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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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인재영입위 “설 연휴 직후 1차 영입 인재 발표할 것…‘청년’ 집중 검토”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가 이르면 설 연휴가 끝난 뒤 1차 영입 인재 대상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정훈 인재영입위원장은 11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난주에 시작된 공개 모집 이후 전날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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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與 ‘연대’ 표현 ‘명확한 의미’ 요구…당무개입 논란 ‘예의주시’
조국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연대·통합을 위한 추진 준비위원회’ 구성을 수용했지만, 민주당에 확실한 의미 전달을 요구했다. 연대·통합 등의 표현이 단순 연대인지 합당인지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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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합당 논란으로 힘 소비할 수 없어…지선 승리에 올인할 것”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날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를 지방선거 이후로 미루기로 한 배경을 설명하며 당내 단결과 지선 승리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정 대표는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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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與 ‘부동산감독원’ 설치, 李정부 실정 가리기 위한 것”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에서 발의한 ‘부동산감독원’ 설치 법안을 두고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를 가리기 위한 시도라고 비판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1일 논평을 통해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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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與와 연대·통합 추진준비위 구성 동의…이번 주 당무위 열 것”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에서 제안한 ‘연대와 통합을 위한 준비위원회’ 구성에 동의했다. 다만 ‘합당’과 다른 형태가 되거나, 민주당의 혁신당 주장 수용 정도에 따라 불발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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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조국 “與 제안 ‘통합 추진준비위’ 구성 동의”
조국 “與 제안 ‘통합 추진준비위’ 구성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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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4명, 민주·혁신 ‘합당 반대’ [쿠키뉴스 여론조사]
국민 10명 중 4명 이상이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쿠키뉴스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전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15명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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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정청래 민주당 관계 묻자…협조적 46.4%·비협조적 44.9% [쿠키뉴스 여론조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불거진 당청(당·청와대) 엇박자설에 대해 ‘원팀’을 강조하며 진화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이재명 정부와 정청래 지도부의 호흡을 둘러싼 국민 여론은 긍정 평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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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국토위 “與, ‘부동산 거래신고법·도시정비법’ 일방 처리…입법 독주 중단해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국토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의 ‘부동산 거래신고법·도시정비법’ 등 개정안 단독 처리를 규탄했다. 앞서 국토위는 10일 국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국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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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민주당 “현 상황에서 혁신당과 합당 추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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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국힘, ‘좌한길·우성국’ 손절 못할거면 지도부 발탁하라”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좌(左)한길·우(右)성국’을 손절할 생각이 없다면 차라리 정식 지도부로 발탁하라”고 말했다. 계엄옹호 발언 등을 해온 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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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 국민연금 ‘환율 방어용 쌈짓돈’처럼 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연금이 해외주식 투자 비중을 낮춘 점을 짚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환율 방어용 쌈짓돈’이 되고 말았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