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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스위스라 불리는 정선 민둥산, 직접 올라가 보니 [피캔두잇]
강원도 정선 민둥산이 초록빛 능선과 이국적인 풍경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능선 한가운데 움푹 들어간 돌리네 지형은 멀리서 보면 마치 외국의 고산 초원처럼 보여 ‘한국판 스위스’ 인생샷 명소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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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2000억 들인 청년 일경험, 정작 경력 안 된다 [신입 구함, 경력 필수⑤]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취업 지원 사업인 청년일경험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실제 취업에 큰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 2000억 원대 예산이 투입되고 있지만, 사후 관리가 부실해 청년들의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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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름만 ‘구직 단념 청년’ 사업, 취준생도 참여 중 [신입 구함, 경력 필수⑥]
지난해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 중인 정진모씨(27·가명)는 강의실 대신 보드게임 카페로 오라는 공지 문자를 받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청년도전지원사업에서 온 메시지였다.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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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시행되길” vs “혜택 반납에 속상”…‘70세 버스 무임승차’에 엇갈린 시선
서울시의 ‘70세 이상 버스 무임승차 제도’ 도입 예고에 노년층에서는 환영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다만 65~70세 노년층은 교통복지에서 배제될 수 있다는 우려도 뒤따르는 상황이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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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도, 자치구도 ‘여소야대’…오세훈 민선 9기 변수 커졌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다섯 번째 임기가 1일 시작된다. 다만 함께 닻을 올린 민선 9기 서울시의회와 서울 25개 자치구가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서울시 핵심 시정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난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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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마지막 날’ 오세훈, 청년·모아타운 찾았다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이 민선 8기 마지막 공식 일정으로 청년·주택공급 정책을 챙겼다. 오 시장은 시민들에게 주택 공급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고 관련 정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오 시장은 30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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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대응 ‘표준시나리오’ 활용 본격화… 정부 정책 일관성 높인다
기상청이 기후변화 대응 정책의 과학성과 일관성을 높이기 위해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 활용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난해 9월 ‘기후·기후변화 감시 및 예측 등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기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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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마지막도 ‘청년주거’…오세훈, “청년주택 7만4천가구 공급” [쿠키포토]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 8기 임기 마지막 날인 30일 대학생들과 만나 청년 주거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오 시장은 이날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에서 학생 30여 명과 ‘청년주거 안정 정책 타운홀미팅’을 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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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뇌물수수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사무실 등 압수수색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김영환 충북지사의 뇌물수수 정황을 포착, 압수수색에 나섰다. 공수처 수사4부(부장검사 차정현)는 30일 오전 김 지사의 사무실인 충북지사 사무실 등에 검사와 수사관 10여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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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오일 폐수, 100만 가구 쓸 바이오가스로…한·말 국제감축 협력
버려지던 팜오일 폐수로 일반 가정 100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규모의 바이오가스를 생산하고, 이를 온실가스 국제감축 실적으로 활용하는 한·말레이시아 협력이 본격화된다. 30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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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응원 논란에…팔 걷어붙인 서울시교육청
광주제일고와의 야구 경기 도중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이 된 서울 배재고등학교가 서울시교육청의 조사를 받게 됐다. 서울시교육청은 30일 입장문을 통해 “즉시 사실관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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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전북대 등 17개 대학... ‘대학기관평가인증’ 획득
숭실대학교와 전북대학교를 비롯한 전국 17개 대학이 ‘대학기관평가인증’을 획득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병설 한국대학평가원(평가원)은 30일 ‘2026년 대학기관평가인증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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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서울시의회 1일 개원…전반기 의장 후보에 與 임만균
제12대 서울시의회가 다음 달 1일 출범하는 가운데 전반기 의장단과 양당 원내 지도부 구성이 사실상 마무리됐다. 6·3 지방선거에서 다수당 지위를 확보한 더불어민주당은 임만균 시의원을 의장 후보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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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JTBC 자율구조조정 지원 승인…“회생절차 개시 결정 보류”
법원이 JTBC의 자율구조조정 지원(ARS) 프로그램 신청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회생절차 개시에 대한 결정은 한 달 뒤로 보류됐다. 30일 서울회생법원 회생2부(법원장 정준영)는 JTBC의 ARS 협의 상황을 지켜보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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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수동 노후 공장부지, 15층 업무시설로 탈바꿈 한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노후 공장부지가 지상 15층의 업무시설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지난 29일 열린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성수IT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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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직구 어린이 샌들·완구서 유해성물질 검출
중국 직접구매(직구) 사이트에서 판매하는 어린이용 샌들과 완구, 모자 등이 산업통상부가 고시한 안전 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여름철을 맞아 중국 직구 온라인 플랫폼(알리익스프레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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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가야지”…배재고 야구부, 경기 중 광주제일고 향해 ‘5·18 조롱 응원’ 논란
전국 고교야구 대회 도중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이 일고 있다. 배재고등학교가 공식 사과했으나, 서울시교육청은 배재고에 대한 조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배재고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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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턴, 두세 번은 기본 [신입 구함, 경력 필수④]
최근 취업을 준비하며 인턴을 여러 차례 반복하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다. 취업의 문이 좁아진 탓에 공백기 동안 2~3번의 인턴 경험을 하는 것이 취업 전 필수 코스처럼 됐다. 다회차 인턴 경험은 청년들에게 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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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급해진 취업, 800만원에 경력을 샀다 [신입 구함, 경력 필수③]
4개월에 800만원. 문수연(35·가명)씨가 2023년 겨울 유료 부트캠프에 등록하며 지불한 금액이다. 거액의 비용에 대한 부담이 컸다. 그럼에도 등록한 이유가 있었다. 사회복지사에서 개발자로 진로를 바꾼 문씨에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