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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문제로 번진 진도군수 “처녀 수입” 망언…전남도, 공식 사죄
인구 소멸 대책으로 “스리랑카·베트남 처녀를 수입하자”고 언급한 김희수 진도군수의 발언이 외교적 논란에 휩싸였다. 주한 베트남 대사관이 공식 항의 서한을 발송한 가운데, 전남도는 두 나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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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전·단수’ 이상민 12일 1심 선고…군 장성들 내란 재판도 시작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1심 선고가 이번주 이뤄진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부장판사 류경진)는 오는 12일 오후 2시 내란 중요임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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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대통령실 PC 초기화 의혹’ 정진석 8일 피의자 소환
경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직후 대통령실 공용 컴퓨터(PC) 1000여 대의 초기화를 지시한 의혹을 받는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을 피의자로 소환했다. 정 전 실장은 8일 오전 10시10분쯤 3대 특검 잔여 사건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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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없이는 성공 못 하나…성인 4명 중 1명만 ‘계층 이동 활발’ 인식
한국 사회의 계층 이동이 활발하다고 느끼는 성인은 4명 중 1명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당수 성인이 이른바 ‘계층 사다리’로 불리는 사회 이동성이 충분하지 않다고 느끼는 셈이다. 사회 이동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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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쟁거리 된 ‘시민의 발’…준공영제 시내버스에 정치권 공방 가열
서울 시내버스 총파업이 지난달 역대 최장 기록을 경신하며 이틀 만에 마무리됐지만, 기존 운영 제도를 둘러싼 정치권 공방은 나날이 치열해지고 있다. 6·3 지방선거가 약 4개월 앞으로 다가오며 차기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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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코인 상장 뒷돈’ 빗썸 前 대표 감형 판결에 상고
가상화폐 상장을 대가로 거액의 불법 수수료를 챙긴 혐의를 받는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 사건이 대법원 판단을 받는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전날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에 상고장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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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50억 공소기각’ 곽상도 측 “검찰에 손해배상 청구·고소할 것”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 김만배씨로부터 50억원(세후 25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에서 공소기각 판결을 받은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이 검찰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곽 전 의원 측 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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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목사 3월20일 첫 재판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 대한 첫 재판이 다음 달 20일 열린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은 특수건조물침입교사, 특수공무집행방해교사 등 혐의로 구속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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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영號 ‘2차 종합특검’ 출범…남은 의혹 풀 해법 될까
판사 출신인 권창영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가 2차 종합특검을 이끌 특별검사로 임명되면서, 앞선 특검에서 결론을 내지 못한 주요 의혹 규명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종합특검 역시 대규모 인력이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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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50억 클럽’ 곽상도 1심 공소기각…“檢 공소권 남용”
법원이 퇴직금 명목으로 대장동 민간업자들로부터 거액의 뇌물을 받고 은닉한 혐의로 기소된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의 공소를 기각했다. 25억원 상당의 청탁성 뇌물을 아버지 대신 받은 혐의로 기소된 아들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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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린 양승태 전 대법원장 직권남용 판단…대법원 손에 달려
사법행정권 남용 혐의로 기소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 등의 2심 판결에 대해 검찰이 항소하며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 서울고검은 6일 양 전 대법원장, 박병대·고영한 전 대법관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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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발 ‘따릉이’, 성과 홍보 석달여 만에 개인정보 유출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에서 회원정보 유출 정황이 드러났다. 불과 석 달 전 성과를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서울시 행정이 책임론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6일 서울시는 시청 브리핑에서 따릉이 회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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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공원 동물원, 현장에서 드러난 불편한 장면 [현장로그]
동물 사육 환경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대구 달성공원 동물원을 직접 확인한 결과 일부 동물에서는 정형 행동이 의심되는 반복 행동이 관찰됐다. 지난 23일 현장을 찾은 취재진은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를 보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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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내란 재판장 지귀연, 1심 선고 후 북부지법 이동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을 맡은 지귀연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가 선고 이후 서울북부지법으로 자리를 옮긴다. 대법원은 6일 지방법원 부장판사 이하 법관 정기인사를 발표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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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내란재판 지귀연 부장판사 북부지법으로…법관 정기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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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위증 혐의’ 로저스 쿠팡 대표, 경찰 2차 출석
국회 ‘쿠팡 청문회’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는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대표가 6일 경찰에 2차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이날 오후 로저스 대표를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피의자 신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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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오세훈 ‘시내버스’ 발언 겨냥…“필수공익사업 지정으로 문제 해결 안 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군인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서울시의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에 대해 “갈등을 잠시 덮을 수는 있어도 준공영제의 폐해가 사라지지는 않는다”고 비판했다. 정 구청장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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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준 “국회서 비화폰 노출돼 삭제”…증거인멸 혐의 부인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 측이 12·3 비상계엄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과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의 비화폰 정보를 삭제한 것은 보안 사고에 따른 조치였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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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병기 의혹’ 관련 국회 사무처 압수수색
경찰이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각종 갑질·특혜 의혹과 관련해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6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국회 사무처를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