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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하고 ‘두쫀쿠’ 먹어요
헌혈 비수기를 맞아 23일 부산 헌혈의 집 서면센터에 전혈·혈소판 헌혈자에게 증정될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가 놓여 있다. 부산혈액원은 이날 하루 동안 헌혈의 집 13곳에서 방문객에게 ‘두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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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 민중기 특검 사무실 압수수색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과 관련해 23일 특검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공수처 수사4부(부장검사 차정현)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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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스캠조직 한국인 73명 강제송환…전세기서 곧바로 체포
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스캠 범죄에 가담한 한국인 범죄조직원 73명이 23일 전세기를 타고 국내로 강제송환됐다. 이들을 태운 대한항공 전세기는 이날 오전 9시41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번 송환은 단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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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관 새벽 화재…“문화유산 피해 없어”
23일 새벽 서울 경복궁 인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문화유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가유산청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38분쯤 국립고궁박물관 지하 1층 기계실 일대에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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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전 보좌진 4차 경찰 소환…질문엔 묵묵부답
강선우 의원의 전직 보좌관 남모씨가 23일 오전 서울경찰청 마포청사에 4차 출석했다. 남씨는 이날 오전 9시쯤 패딩 모자을 깊게 눌러쓴 채 차량에서 내려 얼굴을 가린 상태로 청사 안으로 들어갔다. 현장에 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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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전 구간 운항 재개 연기…2월말~3월초로
서울시가 1월 중으로 예고했던 한강버스 전 구간 운항 재개 시점을 2월말~3월초로 연기했다. 행정안전부의 추가 보완 요구가 이어진 데 따른 것이다. 서울시는 22일 당초 1월 중으로 잡았던 한강버스 전 구간 정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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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SKY 신입생 3명 중 1명은 서울 출신…특정 지역 쏠림 심화
지난해 서울대·연세대·고려대에 입학한 신입생 3명 중 1명은 서울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대학 정보 공시 사이트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2025학년도 서·연·고 신입생 1만3475명 중 서울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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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하면 검찰이 순응할 거란 기대는 오해”…보완수사권 강경 반대론
검찰청 폐지 후속 입법으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 신설 논의가 본격화하면서, 공소청에 ‘보완수사권’을 둘 것인지를 둘러싼 논쟁이 정치권과 법조계를 중심으로 격화하고 있다. 여권 강경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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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2인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은 부적법…취소해야”
방송통신위원회가 이사 두 명의 의결로 KBS의 새 이사들을 추천한 것은 위법해 취소해야 한다고 법원이 판단했다. 23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강재원 부장판사)는 전날 KBS 전·현직 이사진 5명(김찬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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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보수 넘나든 ‘처세 달인’ 한덕수의 추락…1심 ‘징역 23년’
진보·보수 정권을 넘나들며 두 차례 국무총리를 지낸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으면서, 화려했던 공직 행보는 중대한 전환점을 맞았다. 행정 관료 출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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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전기차 충전기 7만여기 설치 지원...성능기준 강화
정부가 예산 5457억원을 투입해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을 지원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급속충전기 4450기(총 3832억원, 직접 660기, 민간보조 3790기), △중속충전기 2000기(총 300억원), △완속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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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을 덮친 러브버그, 기후위기 해법은 ‘자연정책’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감소가 동시에 심화되는 가운데 정부가 자연을 단순한 보호 대상이 아니라 기후 대응과 지역 문제 해결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정책 전환에 나선다. 도심 곤충 대발생과 야생동물 출몰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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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고위 간부 대거 물갈이…법무연수원 7명 이동
법무부 검찰 인사와 예산, 조직을 총괄하는 신임 검찰국장에 이응철(사법연수원 33기) 춘천지검장이 임명됐다. 총 7명이 대검검사(검사장)급으로 신규 보임됐고, 김태훈(30기) 서울남부지검장은 대전고검장으로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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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尹 체포방해 ‘징역 5년’ 1심에 항소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저지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데 대해 내란 특별검사팀이 항소했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22일 언론 공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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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내란특검, 尹 체포방해 ‘징역 5년’ 1심 판결에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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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 남수단과 물관리 협력 MOU...정책·전략 수립 지원
한국수자원공사(수공·K-water)가 아프리카 동북부에 위치한 남수단에 국내 물관리 노하우 전파에 나선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1일 대전 본사에서 남수단 대표단과 고위급 면담을 갖고, 남수단 고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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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이재명 정부가 임명하는 첫 대법관 후보가 김민기 수원고법 판사(55·사법연수원 26기), 박순영 서울고법 판사(60·25기),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61·22기), 윤성식 서울고법 부장판사(58·24기)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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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서울 유입 늘었다…인구 순유출 24년 만에 절반
서울로 유입되는 청년 인구가 늘면서 서울의 인구 순유출 규모가 장기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22일 2001년부터 2024년까지 24년간의 주민등록 인구이동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은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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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혐의 전광훈 목사 檢 송치…구속 9일만
지난해 1월 발생한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구속된 채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22일 오전 7시쯤 전 목사를 특수건조물침입 교사 등의 혐의로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