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밤새 1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1906명(해외입국자 62명)으로 늘었다고 16일 발표했다.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 1906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80대로 대전 1645번 확진자(지족동 요양원관련)의 접촉자다.
한편, 지난 6일 화이자 2차 백신을 접종한 70대 A씨가 14일 사망한 사건에 대해, 방역당국은 인과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으며, 유족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당뇨 등의 지병을 앓고 있는 기저질환자라고 말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씨에 대한 부검을 의뢰했으며,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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