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26일 18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2031명(해외입국자 63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강남 2382번 확진자의 접촉으로 감염된 대전 2014번(서구, 40대)과 대전 2016번(대덕구, 30대) 확진자 2명은 직장동료다.
특허청에 근무하는 대전 2015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40대로 세종 437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대전 2017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30대며, 대전 2018번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1992번 확진자의 지인이다.
급식실 조리원인 대전 2011번 확진자의 동료인 대전 2019번⋅ 대전 2020번⋅ 대전 2021번⋅ 대전 2022번 확진자 4명은 2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구에 거주하는 대전 2023번(40대) 확진자는 세종 451번 확진자의 지인이다.
대전 2024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70대로 대전 2019번 확진자의 배우자다.
대전 2025번 확진자는 중구 거주 30대로 세종 457번 확진자의 배우자다.
대전 2026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20대로 대구 확진자의 자녀이다.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인 대전 2027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50대며, 대전 2028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20대로 스포츠 센터에서 대전 2002번의 접촉으로 감염됐다.
대전 2029번(중구, 40대), 대전 2030번(동구, 40대), 대전 2031번(동구, 40대) 확진자 3명은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이다.
한편, 방역당국은 조리원이 근무하는 초등학교 학생 742명을 긴급 검사했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