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8일 72명 발생, 그 중 47명은 17일 확진된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관장(#3198)관련 감염이라고 밝혔다.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무증상자인 도안동 태권도장 관장(17일 확진)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확진돼, 가족과 원생, 그리고 원생의 가족을 검사 한 결과 4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변이 바이러스 여부는 샘플을 체취해 검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세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된 3단계로 격상하는 것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도안동 태권도장 관련 확진자는 #3243부터 #3254까지 12명과 #3261부터 #3269까지 9명,그리고 #3238, #3240, #3241, #3256, #3258, #3271, #3272, #3274, #3275, #3276, #3277,#3278, #3279, #3281, #3282, #3283, #3284, #3285, #3286, #3278, #3288, #3289, #3293, #3297, #3304, #3305 이상 총 47명이라고 시는 밝혔다.
시는 대전 3234번을 비롯한 12명(#3234, #3236, #3237,#3239, #3242, #3257, #3270, #3280, #3290, #3292, #3294, #3302)의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3255, #3291, #3295, #3296, #3298, #3303 확진자 6명은 깜깜이 확진자의 n차 감염자다.
대전 3259번과 3260번 확진자 2명은 PC방 관련(#3055) 확진자며, 대전 3235번과 3301번 확진자 2명은 대전 3193번의 접촉자다.
대전 3299번과 대전 3300번 확진자는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대전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305명(해외입국자 79명)으로 늘었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