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밤새 11명 발생, 18일 누적 확진자는 83명으로 늘었다고 19일 발표했다.
시는 18일 도안동 태권도장(최초 #3198)관련 긴급 검사를 통해 4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 했고, 이들은 관장(#3198)의 원생인 대전 3308번(미취학아동)과 대전 3309번(취학아동) 그리고 원생의 가족인 대전 3307번(40대)으로 n차 감염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유치원생인 대전 3316번의 경우 대전 3275번(도안동 태권도장 관련)에 의해 감염돼, 도안동 태권도장의 n차 감염이 가족에 이어 유치원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시는 밝혔다.
시 방역당국은 대전 3310번(유성구, 30대)과 대전 3312번(서구, 미취학아동) 확진자 2명은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감염경로를 아직 조사 중인 확진자에 의해, 대전 3306번(유성구, 30대)과 대전 3313번(서구, 50대), 대전 3314번(서구, 50대) 확진자 3명은 깜깜이 n차 감염이라고 시는 밝혔다.
또 다른 확진자인 대전 3311번(중구, 30대)는 타지역 감염이며, 대전 3315번(서구, 20대)는 필라테스(최초 #2859)관련 확진자다.
한편, 대전시는 5개구청과 협의하여,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에 준하는 강화된 3단계 격상을 빠른 시기에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