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만 원 상당의 장성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영수증 리뷰 이벤트’가 있다. 장성 방문의 달 기간 중 장성지역 음식점, 커피숍, 숙박업소를 이용한 뒤 인증사진과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남기고, 장성역 ‘여행자 플랫폼’에 방문해 영수증과 ‘네이버 영수증 리뷰’ 화면을 보여주면 된다. 장성군민을 제외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 1회만 가능하다.
차 없이 장성여행을 즐길 수 있는 ‘반값 관광택시’도 운영한다. 3시간, 5시간, 8시간 코스로 구성돼 있으며, 이용 요금 6만 원, 10만 원, 15만 원의 50%를 장성군이 부담한다.
축령산 편백숲 등산객들이 코스를 완주한 뒤 주차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관광택시를 무료 지원하는 ‘명품숲 투어 어게인’도 있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 안내 및 예약은 ‘장성 방문의 해’ 공식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4~5월에는 양대 체전과 락 페스티벌, 길동무 꽃길축제를 비롯해 진원면 산동리 유채꽃축제, 북하면 산나물축제, 황룡강 뱃나드리축제도 풍성하게 열 계획”이라며 “쏠쏠한 재미와 혜택이 가득한 장성군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장성군에서는 전남체전(4월 18일~21일), 성장장성 락페스티벌(4월 19일), 전남장애인체전(4월 30일~5월 2일), 길동무 꽃길축제(5월 10일~11일)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