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3일 (1)
부산도시공사,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성금 전달

부산도시공사,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성금 전달

승인 2025-07-29 16:39:32 수정 2025-07-29 17:33:18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20일 오후 경남 산청군 산청읍 외정마을에 전날 집중호우와 산사태 영향으로 트럭 한 대가 전도돼 있다.  연합뉴스

부산도시공사는 집중호우 피해 관련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6개 지역 지원을 위해 29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경기 가평, 충남 서산·예산, 전남 담양, 경남 산청·합천이다. 

공사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주거지와 기반 시설 등이 침수돼 피해를 입은 주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지역 복구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기부금을 마련됐다. 

신창호 공사 사장은 "반복되는 재해 상황 속에서 신속한 지원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며“공사는 앞으로도 재난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손연우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