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군이 산불 피해 도로 시설물 복구를 마무리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3월 발생한 산불로 인해 차량 추락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지품면 삼화리 일원 복구를 마쳤다.
이번에 철제 가드레일이 설치돼 실질적인 사고 방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군은 군도 20호선 축산 경정지구, 고곡지구, 농어촌도로 203호선 지품면 속곡지구 등 산불 피해 구간 도로 시설물 복구도 검토중이다.
강신열 건설과장은 “신속한 현장 대응과 복구를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