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선인 서 위원장은 2018년 국회 입성 이후 20·21·22대 국회에서 모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식량안보 강화, 농수산물 수급 안정, 농어촌 소멸 대응, 수산업 경쟁력 강화 등 농어업 현안 해결에 힘써왔다.
서 위원장은 후반기 농해수위의 핵심 과제로 농협 개혁을 제시하며 경제사업 활성화, 판매농협 구현, 조합원 중심 운영체계 확립, 금융사업의 공공성 강화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식량안보 강화와 농수산물 가격안정, 기후변화 대응, 농어촌 소멸 대응, 수산업 경쟁력 강화 등을 중점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서 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실효성 있는 입법과 책임 있는 예산 심사를 통해 농어업인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며 “협치와 상생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농어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