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2030년까지 쌍백면 평구2구 일원에 농촌마을보호지구와 농촌융복합산업지구를 연계한 농촌공간 재구조화 사업을 추진한다.

또 상생숲과 상생플랫폼, 반려동물테마파크를 연결하는 ‘안심댕댕길’을 조성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방침이다.
제10회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 작품 공모
합천군이 제10회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 개최를 앞두고 운영위원·집행위원 연석회의를 열고 대회 준비에 들어갔다.
공모 분야는 서예, 사경, 한글, 문인화, 서각, 민화, 불화 등 5개 부문이며 출품원서는 8월 3일부터 21일까지 교부한다.

수상작은 오는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대장경테마파크 기록문화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합천군,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전국 1위
합천군이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전국 1위를 달성하며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장관표창을 받았다.
군은 15~16일 부산에서 열린 환경개선부담금 담당자 워크숍에서 체계적인 납부 안내와 맞춤형 체납관리 사례를 소개했다.

김희중 덕곡부면장은 효율적인 징수와 체납관리 공로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합천서 ‘2026 One Korea 피스로드 통일대장정’ 개최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합천군지회가 19일 합천군 문화예술회관에서 ‘2026 One Korea 피스로드 통일대장정’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회원과 군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평화통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보훈회관 7개 단체에 성금을 전달했다.

곽용완 회장은 “평화와 통일의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합천=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