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의원은 22일 열린 도의회 임시회 건설소방위원회 소방본부 주요업무보고에서 인구 급증 신도시 지역 재난 대응을 위한 119안전센터 필요성을 강조했다.
양산시 동면은 인구가 20년 3만5265명에서 25년 5만7407명으로 가파르게 증가하며 소방 행정 서비스 수요자도 늘었다.
시 중부동과 동면은 중부119안전센터 관할으로 인구수, 세대수, 소방공무원 1인당 인구수가 매우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소방당국은 지난 20년에 119안전센터 설립을 검토했으나 중단됐다.
이윤구 도의원은 “향후 인구 증가세를 고려해도 신규 119안전센터가 반드시 필요하다. 사송 인구가 향후 2~3년 내 3만3000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도시 내 LH 조성 공공청사 부지를 활용하면 빠른 추진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양산=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