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군은 지난 22일 센터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센터는 고려 말 대표 선승인 나옹왕사의 수행 정신을 계승하고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복합 치유 공간이다.
대한불교 조계종 산하 국민평안 선명상 중앙본부가 2028년까지 운영을 맡았다.
주요 프로그램은 주말 입문 캠프, 3박 4일 간화선 집중 과정 등이다.
조주홍 군수는 “센터가 치유 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성민규 기자 smg511@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