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범 기자가 쓴 기사

오늘도 극단적 더위…전남·경상, 최고기온 39도 넘는다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폭염 상황이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낮 최고 기온이 33~39도로 예보됐다. 4일 낮 최고기온은 31~37도로 조금 떨어진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고 28~33도)을 웃돌며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된 전남권(광주동부, 보성, 여수, 순천, 광양)과 경상권(대구중부, 달성남부, 고령, 경산, 양산, 창원, 김해, 밀양, 의령, 함안, 창녕, 진주, 합천중부, 합천남부, 사천, 하동북부, 산청북부, 함...

상반기 한국 온 외국인, 카드 54% 더 썼다…의료관광 2배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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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살인 예고’ 게시자에 첫 민사 소송
정부가 ‘살인 예고’ 글을 올린 게시자에게 4000만원대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법무부는 이른바 ‘신림역 살인 예고’ 글을 온라인에 올린 최모(29·구속기소)씨에게 약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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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크립토 아트 가능성 열었다…‘CAS 2023’ 성료
한국 최초 크립토 아트 컨퍼런스인 ‘크립토 아트 서울 2023’(Crypto Art Seoul 2023, 이하 CAS 2023)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5~7일 3일 동안 서울 레스파스 에트나 고덕에서 진행된 CAS 2023엔 블록체인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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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교사 가해 학부모 입장문 “놀다가 손이 친구 뺨에”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사망한 대전 한 초등학교 교사와 관련해 가해자로 지목된 학부모가 입장문을 올렸다. 학부모 A씨는 지난 11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세상에 퍼진 루머들이 악성루머들로 비화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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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초 사건 보고 울었다” 고 대전 교사, 교권 침해 기록 공개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진 대전 초등학교 교사가 생전 특정 학부모로부터 악성 민원에 시달리며 교권 침해를 당한 기록이 9일 공개됐다. 9일 대전교사노조에 따르면 고인이 된 교사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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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정부 “강진으로 296명 사망, 153명 부상”
모로코 강진으로 발생한 사망자가 296명으로 확인됐다. 9일 로이터 통신은 지난 8일(현지시간) 모로코에서 발생한 규모 6.8 강진으로 300명 가까운 사람들이 숨지고 150여 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모로코 내무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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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모로코 정부 "강진 사망자 최소 296명…부상자 153명"
모로코 정부 "강진 사망자 최소 296명…부상자 153명" 이준범 기자 bluebe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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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에 규모 6.8 지진… 100여명 사망
모로코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일어나 100여명이 사망했다. AP·로이터·AFP 등에 따르면 8일(현지시간) 모로코 마라케시 남서쪽 약 71㎞ 지점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일어났다. 마라케시부터 수도 라바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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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다섯 번째 검찰 출석… “尹, 국민에 사과해야”
쌍방울 그룹의 대북송금 의혹에 연루된 혐의를 받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수원지방검찰청에 출석했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18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검 앞에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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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딸과 ‘민방위 무력 열병식’ 참석…연설 안 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9일 정권수립 75주년을 맞아 열린 ‘민방위 무력 열병식’에 참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9일 “공화국 창건 75돌 경축 민방위 무력 열병식이 8일 평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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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통합정기권’ 검토 중…버스·지하철 무제한
서울시에서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정기권 도입 가능성이 생겼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와 유관기관은 한 달에 5~7만원으로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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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철없이, 결국 행복한 ‘딩크’
시간과 나이는 숫자일 뿐. 에세이 ‘딩크(DINK)’엔 아픔을 겪고 단단해진, 오늘도 철없지만 결국 행복한 부부의 이야기가 담겼다. ‘딩크’는 연애 5년 결혼 12년 차인 딩크족 작가가 힘을 빼고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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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누나’ 장윤정 “은퇴 시기? 원키로 부를 수 없을 때”
가수 장윤정이 원키로 부를 수 없을 때 은퇴하겠다고 고백했다. 7일 방송되는 K-STAR ‘제철 요리해주는 옆집 누나’(이하 ‘제철누나’)에서는 가수 장윤정과 김동완, 방송인 제이쓴이 가을 대하를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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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가 정유경, 첫 번째 춤판 ‘춤, 바라지꽃 필 무렵’ 24일 개최
한국 무용가 정유경의 첫 번째 춤판 ‘춤, 바라지꽃 필 무렵’이 열린다. 정유경의 ‘춤, 바라지꽃 필 무렵’은 오는 24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 정유경은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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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회계 공시해야 세액공제… 10월부터 조기 시행
회계를 공시해야 노동조합 조합비 세액공제 혜택을 주는 방안이 다음달부터 조기 시행된다. 고용노동부는 5일부터 11일까지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재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5일 고용노동부는 “소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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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 출신 제주교육청 과장, 차량서 숨진 채 발견
제주도교육청 과장이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4일 오전 8시7분 제주 서귀포시 법환포구 인근 차량에서 제주도교육청 과장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가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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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살인’ 최윤종, 사이코패스 아니다
지난달 17일 서울 목골산 등산로에서 피해자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피의자 최윤종(30·구속)이 사이코패스 기준에 맞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일 서울경찰청은 ‘등산로 성폭행 살인&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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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서이초 학부모, 재수사하고 전모 밝혀야”
지난달 사망한 서울 서초구 초등학교 교사와 생전 연락을 주고받은 학부모에 대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재수사하고 전모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교조는 25일 오전 서울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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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대사관 무단 진입… ‘오염수 반대’ 16명 체포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반대하는 대학생들이 일본대사관에 무단으로 진입하려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4일 오후 12시52분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반대하는 대학생 16명이 서울 중학동 주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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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일본대사관 진입시도 대학생 16명 경찰 체포
일본대사관 진입시도 대학생 16명 경찰 체포 이준범 기자 bluebell@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