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성 기자가 쓴 기사

李대통령, 6시간 부동산 회의…“기존 사고 벗어나 과감히 실천”
이재명 대통령이 7일 6시간 동안 부동산 정책 점검회의를 열고 주택 공급 확대와 조기 공급을 위한 금융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관계부처에 기존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과감하게 정책을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다만 구체적인 공급 물량과 대상 지역, 시행 시기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부동산 정책 점검 2차 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일 열린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점검회의’의 후속 회의다. 이 대통령...

李대통령, 규제합리화위 부위원장에 김태유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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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못지않다’ 서울컵 유소년 야구대회 개막…서울·경기·인천 30팀 참가
서울·경기·인천 30개 팀이 참가하는 ‘제5회 서울컵 유소년 야구대회’가 개막했다. 30일 구의야구장에서 열린 성남 서당초와 서울 강남구엘리트BC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내달 6일까지 총 29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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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간 못 푼 가습기 참사, 국회 공청회 열어달라”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들이 국회 공청회 개최를 촉구했다. 정부의 미온적 행정 처리로 12년을 넘게 제대로 된 피해구제조차 받지 못한 가운데 공청회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따져 묻고자 한 것이다. 화학적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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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준비청년 사각지대 해소해야”…통합위, 정책 제안 발표회 개최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31일 서울 중구 정동1928센터에서 ‘자립준비청년’의 사회적 독립을 돕기 위한 제안 발표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한길 통합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위 소속 자립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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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10월2일 임시공휴일 지정키로
황인성 기자 his11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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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 돈 이재명 체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취임 1주년을 맞아 31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연다. 지난 1년을 돌아보고 향후 남은 임기 1년의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우선 취임 후 지난 1년을 소회하는 이 대표의 발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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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초월한 청년 정치인들 “양당의 적대적 공생, 국민은 공멸”
초당적 모임인 ‘정치개혁2050’이 지리멸렬한 당파싸움에만 몰두한 채 ‘선거 개혁’을 포기하려는 정치권의 태도를 비판했다. 기득권을 나눠 가진 양당 체제가 큰 문제임을 인식하면서도 변화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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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위 넘은 ‘이태원 특별법’ 오늘 행안위 상정…여야 충돌
3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이태원 참사 특별법’이 통과될 것으로 보인다. 여당 반대에도 야당은 전날 오후 행안위 안건조정위를 열어 단독으로 해당 법안을 통과시켰고 이날 처리를 예고했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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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묻고 청년 정치인 답하다…양소영 “청년 고독사 심각”
‘청년 정치인’ 양소영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장이 대학생들의 현실적 고민을 듣고 직접 답했다. 청년 정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부터 대학생들이 진짜 현실에서 마주하고 있는 주거 빈곤과 고독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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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에 울린 외침 “홍범도, 이젠 조국이 강제이주시키는가”
“이역만리 강제이주 당한 홍범도 장군을 또 강제이전 시키려 합니까” 30일 오후 용산 전쟁기념관 앞 광장에서 열린 홍범도 흉상 이전 규탄집회에 참석한 노송달 대한고려인협회 회장의 눈물 섞인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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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尹 향해 “매카시 다시 무덤에서 살아온 듯”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을 극단적인 반공주의자인 미 정치인 ‘매카시’에 비유했다. “최첨단 AI 시대 철 지난 색깔론이 웬말이냐”며 최근 논란이 되는 홍범도 흉상 이전 추진 철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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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개딸’ 국민 혐오 단어 돼”
‘비명계’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표 체제 1년을 혹평했다. 국민에게 미래 청사진도 유능함도 혁신과 통합도 전혀 보여주지 못했다면서 이재명 체제에 대한 냉혹한 성찰이 총선 승리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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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 “홍범도·여운형, 김구·안중근 한 번 받은 서훈 두 번씩”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이 홍범도 장군 이중 서훈 논란을 바로 잡겠다고 밝혔다. 국민적인 공경을 받는 김구·안중근 선생조차 한 번 받은 서훈이 중복 수여된 것은 이례적이고, 과거 청와대에서 정치적 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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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인멸 가능성↑”…野, 해병대원 사망사건 공수처 고발 검토
더불어민주당이 해병대 병사 수해 복구 중 사망사건에 대해 공수처 고발을 추진한다. 대통령실 등 상부의 개입 의혹이 제기된 만큼 증거인멸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한 것이다. 민주당 해병대원 사망사건 진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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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홍범도 흉상 논란 “속히 접는 게 좋아”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육사 홍범도 흉상 이전 논란을 하루 속히 접는 게 좋다고 주장했다. 민생 문제도 아닌 것으로 얻을 게 없다며 “잘하는 백지화를 하자”고 우회적으로 정부를 비판했다. 이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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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상 논란, 결국 이념 대결로…“척결 vs 참배”
육군사관학교 내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 문제가 ‘이념 대결’ 양상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국방부는 육사 흉상 이전은 교육기관의 교육 목표 등에 맞춘 조형물 재배치일 뿐이라고 일축했지만, 윤석열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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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도는 공산당’…때아닌 이념 논쟁, 돌려진 시계추
“역사의 시계추가 해방 직후로 돌아간 것 같다. 아니 그때보다 더 심각” 육군사관학교 영내 독립군·광복군 흉상 철거 추진 논란이 때아닌 이념 논쟁으로 번질 기세다. 하나의 ‘해프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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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도 흉상’ 이전 놓고 갑론을박
육군사관학교 내 설치된 홍범도 장군의 흉상 철거·이전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를 두고 다양한 의견이 나온다. 진보 진영에서는 홍범도 장군의 공산당 가입 이력을 문제 삼는 것은 본질을 벗어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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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낸 채이배, 고향 군산서 총선 출마한다
채이배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가 내년 4월 치러지는 22대 총선 출마를 위해 최근 사직서를 제출했다. 고향인 전북 군산 출마를 염두에 둔 행보로 이달 31일까지만 근무할 예정이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채이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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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정권 교체해보니 ‘나라 거덜나기’ 직전”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국민의힘 연찬회에 참석해 소속 의원들을 격려했다.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참석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민생을 위한 정책을 만들어 내고, 21대 마지막 정기국회를 잘 치러내길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