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일 기자가 쓴 기사
![사관학교 통합 추진, ‘국방 개혁’ 발목 잡아선 안돼 [박진호의 아웃사이트]](/data/kuk/image/2026/07/07/kuk20260707000222.460x260.0.jpg)
사관학교 통합 추진, ‘국방 개혁’ 발목 잡아선 안돼 [박진호의 아웃사이트]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월20일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국군 통합 사관학교’ 설립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해 미래 전장을 주도할 국방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국군사관학교 설립은 이재명 정부의 국방 개혁 핵심 과제 중 하나이다. 이에 정치권을 비롯해 육해공군 사관학교 총동창회 등은 전방위적으로 통합에 반발하고 있다. 국군사관학교 설립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 등으로 국민적 반감이 형성되면 이재명 정부의 국방개혁 과제 추진이 암초에 부딪힐 가...
![미국·이란전쟁 역사적 변곡, 초당적 대응 이어져야 [백승주의 K 정치병법]](/data/kuk/image/2026/06/24/kuk20260624000130.460x260.0.jpg)
미국·이란전쟁 역사적 변곡, 초당적 대응 이어져야 [백승주의 K 정치병법]
![한국 관광, AI를 제대로 못 쓰는 이유 [이재환 박사의 k-컬처 & 관광⑩]](/data/kuk/image/2026/05/04/kuk20260504000031.460x260.0.jpg)
-
[쿠키건강뉴스] “녹색·흰색 계열 채소·과일, 대장암 예방 효과 커”
녹색과 흰색을 띤 채소, 과일이 주황색과 노란색 계열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암센터 연구팀이 대장암 환자 9백여 명과 정상인 1천8백여 명을 대상으로 색상별 채...
-
[쿠키건강뉴스] 연봉 오른 직장인 876만명, 건보료 14만8천원 추가 납부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들은 이달 건강보험료와 함께 지난해 보수 변동분을 반영한 정산보험료를 내야 합니다. 지난해 보수가 오른 직장가입자는 전체 보험가입자의 60%인 876만 명으로 2조5,955억 원의 보험료를 추...
-
[쿠키건강뉴스] “췌장암 발견 늦어도 항암 후 수술하면 생존기간 늘어”
생존률이 낮은 것으로 알려진 췌장암을 뒤늦게 발견했더라도 항암치료 후 수술을 하면 생존 기간을 늘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아산병원 간담도췌외과와 종양내과 연구팀이 주변 림프절, 혈...
-
[쿠키건강뉴스] 외국인 환자 수 누적 2백만명 돌파…‘중국인·내과 최다’
지난해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환자가 38만 명에 달합니다. 지난 10년간 누적 인원은 2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외국인 환자 수가 2017년 32만1,572명보다 17.8% 늘어난 37만8,967명이었다고 밝혔는...
-
[쿠키건강뉴스] “똑같은 미세먼지 마셔도 복부비만 있으면 고혈압 위험↑”
같은 미세먼지 농도 안에서도 복부 내장비만을 가진 사람은 정상인보다 혈압 상승 위험이 더 크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와 국립암센터 연구팀은 성인 남성 1천4백여 명의 자료를 바탕...
-
[쿠키건강뉴스-체크리포트] 심장혈관 협착이 부르는 협심증…“생활 속 위험인자부터 경계해야”
<스튜디오> 60대 후반의 제 친척 어른께서는 평소 산책이나 산행을 즐기셨고, 연세에 비해 건강하다고 자부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일을 보러 나가시는 길에 갑자기 가슴을 잡고 쓰러지신 적이 있습니다....
-
[쿠키건강뉴스] “일교차 크면 전립선비대증 증상 악화”
일교차가 크면 전립선비대증 증상이 악화돼 응급실을 찾는 경우가 늘어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인제대 상계백병원 비뇨기과 연구팀이 50세 이상 전립선비대증 환자 144만6천4백여 명의 자료를 분석했는데요. ...
-
[쿠키건강뉴스] 건보료 고액·상습 체납자 관리 강화…‘1년 경과, 1천만원 이상’
납부능력이 있는데도 고의로 건강보험료를 장기간 내지 않고 버티는 고액・상습 체납자 관리가 강화됩니다. 건강보험공단은 현재 건보료를 2년 이상 납부하지 않은 1천만 원 이상 체납자의 성명과 나이, 주소 등...
-
[쿠키건강뉴스] “초미세먼지 심한 날 급성 심방세동 위험 증가”
초미세먼지가 심방이 불규칙하고 빠르게 뛰는 심방세동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연구팀이 30세 이상 12만4천여 명의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통해 대...
-
[쿠키건강뉴스] 고혈압·당뇨 환자 36만명↑…“합병증 검사는 44%”
대표적 만성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병 환자 수가 지난해 9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해 고혈압과 당뇨병 외래 진료 환자 수는 917만 명으로, 전년보다 36만 명 증가했다고 밝혔는데요. 고...
-
[쿠키건강뉴스] 정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5년 계획 추진
정부가 향후 5년간 모든 MRI와 초음파에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등 비급여의 급여화를 단계적으로 확대합니다. 보건복지부가 밝힌 ‘1차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에 따르면 올해 두경부와 복부, 흉부 등 MRI와 하복...
-
[쿠키건강뉴스-체크리포트] 발생부위·전이여부 따라 증상 다른 뇌종양…“예후·후유증 고려한 환자 소통 중요”
<스튜디오> 같은 질환이지만 어느 부위에서 발병했는가에 따라 그 증상이 다르고 또 이로 인해 치료시기를 놓칠 수 있는 병이 있습니다. 바로 뇌종양입니다. 뇌종양은 중추기관인 뇌 신경조직에 종양이 생...
-
[쿠키건강뉴스] “폭음 남성, 커피 많이 마실수록 신체 염증 늘어”
폭음을 즐기는 남성이라면 커피 섭취를 자제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음주를 즐기는 남성의 경우 커피 섭취량이 늘어날수록 염증 지표물질의 혈중 농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영남대병원 가정의학...
-
[쿠키건강뉴스] “심장혈관 완전히 막혀도 약물치료로 회복 가능”
심장혈관이 완전히 막혔더라도 주변 혈관을 통해 혈액 공급이 이뤄진다면 약물치료만으로 회복이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연구팀이 6년에 걸쳐 다섯 개 나라의 관상동맥 만...
-
[쿠키건강뉴스] WHO “전 세계 기대수명 늘었지만 불평등 심화”
전 세계 기대수명이 2000년부터 2016년 사이 5.5년 늘었습니다. 하지만 저소득 국가와 선진국 간의 기대수명 차이는 여전히 컸습니다. 최근 세계보건기구(WHO)가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2016년에 태어난 ...
-
[쿠키건강뉴스] “고혈압 전 단계도 심혈관질환 위험도 높아”
수축기 혈압이 120∼139㎜Hg인 고혈압 전 단계에 속한 사람도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서울병원과 동아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연구팀이 40~70세 1만여 명을 조사한 결과, 수축기 혈...
-
[쿠키건강뉴스] 7월부터 일반·한방병원 2·3인실에도 건보 적용
오는 7월부터 일반병원과 한방병원의 2·3인실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돼 환자들의 입원비 부담이 줄어듭니다. 보건복지부가 입법예고한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일반병원과 한방병원의 2·3인실 ...
-
[쿠키건강뉴스-체크리포트] 후두암 환자 95%가 흡연…‘반복적 손상’ 후두 점막에 퍼지는 암세포
<스튜디오> 어느 날 갑자기, 또는 서서히 목소리에 이상이 생긴 적이 있으신가요? 이런 경우 십중팔구 어떤 이유로 인해 성대에 무리가 왔을 겁니다. 성대는 목 앞쪽에 있는, 흔히 울림통이라고 불리는 후두...
-
[쿠키건강뉴스] 국민 3명 중 1명 ‘비만’…10년 전보다 10%p↑
우리나라 국민의 비만율이 지난 10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17개 광역자치단체가 최근 발표한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를 보면, 우리나라 국민의 비만율은 2008년 21.6%에서 2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