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식 기자가 쓴 기사

화천군, 일자리 창출 목표 125% 달성…전국 일자리대상 우수상
강원 화천군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통해 고용지표 개선과 일자리 창출 성과를 거두며 전국 단위 평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화천군은 지난 19일 서울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으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정책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지자체의 일자리 정책과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인제군 청년 주거비 부담 던다"…월세 최대 24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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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내년 살림살이 주민과 짠다"…화천군, ‘군민 참여형 예산편성’ 눈길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은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 정책 수단이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예산을 확보하느냐가 아니라 주민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곳에 예산이 제대로 쓰이느냐다. 화천군이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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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로그인’한 양구…2026 청춘양구 배꼽축제 28일 개막
강원 양구군의 대표 여름축제인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가 올해 한층 다양한 콘텐츠를 앞세워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천레포츠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배꼽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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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안전이 최우선"…인제군, 을지연습 현장 대응체계 가동
강원 인제군이 을지연습 기간 실제 위기상황을 가정한 현장 중심의 훈련을 잇달아 실시하며 민·관·군 통합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인제군은 2026년 을지연습을 진행하며 테러와 화생방, 비상대피, 공습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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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전국 1위 인제 상수도, 노후관로·수질관리까지 잡아야
강원 인제군 상하수도사업소가 상수도 고객만족도 전국 1위라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인제군 상하수도사업소는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종합만족도 86.17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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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일 잠시 내려놓고 음악 속으로…양구 ‘한여름 밤’ 특별한 외출
강원 양구에서 주민과 방문객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특별한 여름밤이 펼쳐진다. 양구군은 27일 오후 7시 국토정중앙면 법무리광장 야외무대에서 ‘별빛 아래, 음악이 흐르는 밤’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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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오면 여행비 절반 환급"…9월 ‘반값여행’ 시작
강원 화천군이 관광객이 지역에서 사용한 여행경비의 절반을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화천 반값여행’을 내달부터 시행한다. 화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강원특별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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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부금이 어디에 쓰이나"…인제군 고향사랑 지정기부 주목
강원 인제군이 고향사랑 지정기부 사업 4개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모금에 나선다. 고향사랑 지정기부는 기부자가 자신이 지원하고 싶은 특정 사업을 직접 선택해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모금된 기부금은 지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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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전도에 3중 추돌까지…강원서 교통사고 잇따라(종합)
광복절 연휴 둘째 날이자 일요일인 16일 강원지역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부상자가 속출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7분께 오전 8시 57분께 영월군 한반도면 쌍용리 느릅재터널 출구 영월 방향 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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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화천의 다음 관광카드는 ‘숲’…산림산업 대전환 시동
강원 화천군이 지역의 가장 큰 자원인 ‘숲’을 관광과 휴양, 치유산업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전략에 시동을 걸었다. 화천군 전체 면적은 약 909㎢. 이 가운데 산림지역이 약 781㎢로 전체의 86%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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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86%’ 화천군, 국립자연휴양림 유치 나선다
산림 비중이 전체 면적의 86%에 달하는 강원 화천군이 국립자연휴양림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화천군은 최근 정부대전청사를 방문해 산림청장에게 가칭 ‘화천 모현 국립자연휴양림’ 유치 의사를 전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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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접경지역 안보관광, 70년 전 방식에 머물러서는 미래 없다
강원 접경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인 안보관광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과거 안보관광은 전적지와 전망대, 철책 등을 둘러보며 분단 현실과 군사적 긴장감을 체험하는 견학 중심 관광이 주류였다. 그러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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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수천억 쏟아부은 ‘평화의 댐’…관광객은 왜 떠났나
강원 화천군 평화의 댐이 대규모 사업비가 투입된 대표적인 평화·안보 관광지로 자리매김했지만 최근 관광객이 급감하면서 시설 관리와 관광 활성화 대책을 전면 재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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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군인 말라리아 ‘비상’…인제군, 무료검사로 조기 차단
강원 인제군보건소가 접경지역에서 군 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말라리아 무료검사를 지원하는 등 감염병 조기 차단에 나섰다. 인제군보건소는 말라리아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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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책상 대신 현장, 전화 대신 발품"…김세훈 화천군수 ‘광폭 행보’
김세훈 화천군수가 취임 초부터 중앙정부와 국회를 직접 누비며 지역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초선 군수라는 정치적 부담보다 지역 발전을 위한 실행력을 앞세워 군정 현안을 직접 들고 정부와 국회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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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아이 키우기 좋은 화천, 이제는 ‘인재 키우는 화천’
지방의 인구 감소와 청년층 유출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강원 화천군의 인재육성 정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단순히 장학금을 지급하는 수준을 넘어 대학생 등록금과 주거비, 해외·명문대 진학 지원, 고교생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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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열악한 숙소 벗어난다…인제군, 외국인 근로자 주거복지 강화
강원 인제군이 농촌지역 외국인 근로자들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인제군은 외국인 근로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귀둔 다문화 공동체마을 조성사업’이 현재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