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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 야합’ vs ‘계파정치’…한민수·김용, 5위 놓고 마지막 충돌 [민주당 전당대회]](/data/kuk/image/2026/08/17/kuk20260817000079.460x260.0.jpg)
‘밀실 야합’ vs ‘계파정치’…한민수·김용, 5위 놓고 마지막 충돌 [민주당 전당대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서 마지막 한 자리를 놓고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한민수·김용 후보가 전국당원대회 마지막 정견발표에서 정면으로 맞붙었다. 한민수 후보는 전날 김영호·임미애 후보가 사퇴하며 김 후보 지지를 선언한 것을 겨냥해 “부끄럽지 않느냐”고 비판했고, 김용 후보는 두 후보의 사퇴를 “계파정치에서 김용을 구하고자” 내린 결단으로 규정하며 막판 표 결집을 호소했다. 한민수 후보와 김용 후보는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전국당원대회 최고위원 후보 정견발표에서 전날 후보 사퇴...

호남서 벌리고 수도권서 지킨 김민석…누적 8.41%p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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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국정자원 화재, 판교 민간 선례에도 尹정부 시스템 마련 소홀”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윤석열 정부가 만들어 놓은 것”이라며 책임을 돌렸다. 박 의원은 29일 오전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3년 전 판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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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게임’ 규제 사각지대 속 챗봇…지적재산권 침해까지 [지금 우리 AI는 ②]
장·단기메모리(LSTM) 및 경량화 언어모델(sLLM) 기반의 성 상품화 챗봇이 게임 시스템을 사용했음에도 AI와 게임의 사각지대에서 규제를 받지 않고 있다. 이들은 플랫폼을 제공하면서 사용자 제작 챗봇의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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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개편’ 국회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국회 증감법’ 상정
정부조직 개편안 본회의 통과에 따른 국회 상임위원회 명칭 변경과 소관 업무 범위를 조정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28일 오후 본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재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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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국힘, 필버 신청해놓고 본회의장은 ‘텅텅’…반대 위한 반대”
국회가 정부조직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에 이어 국회법 개정안 처리를 앞두고 있다. 여야가 국회법 개정안을 두고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이어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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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폐지’ 이진숙 “개딸 추석 선물, 헌법소원”…與 “반성하라”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설치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개딸’에게 추석 선물을 주기 위해 법을 통과시켰다”라며 헌법소원을 제기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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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전담재판부법, 여야 격돌 포인트는 [쿡룰]
매일 전해지는 정치권 소식을 보고 듣다 보면 ‘이건 왜 이렇지’ ‘무슨 법에 명시돼 있지’ 등등 많은 궁금증이 생깁니다. 정치와 관련된 소소한 이야기부터 이해하기 어려운 법조문까지.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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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대구 이어 서울에서 장외투쟁…실효성 논란 여전
국민의힘이 대구에 이어 서울에서 대규모 장외투쟁에 나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당내 일부 의원들의 장외투쟁 실효성 비판을 두고, 지금은 함께 동참해야 한다며 ‘단일대오’를 강조했다. 정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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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추나대전’, 여야 맞고발전으로 비화…“명예훼손 vs 직권남용”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 선임 문제로 불거진 여야의 충돌이 맞고발전으로 비화하고 있다. 여당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을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고, 국민의힘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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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영진위, 성폭력 예방 민간협력 체계 ‘든든’ 지원 해야"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가 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의 지원을 중단해 성희롱·성폭력 예방 민간협력 체계가 무너졌다며 지원 재검토를 촉구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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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시·도당위원장 총집결…“지방선거 승리 결의 다졌다”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민주당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민주당 소속 전국 17개 시·도당 위원장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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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조직법 통과 예정…정청래 “검찰청 폐지, 약속 지켜 기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정부조직법 통과를 검찰개혁의 완성으로 평가하고 향후 사법·언론개혁 추진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26일 취임 후 처음으로 국회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ld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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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정부조직법 통과 예상에 “검찰청 폐지, 정치검사들 인과응보”
검찰청 폐지 등의 내용을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은 “(검찰의) 자업자득이자 인과응보”라고 말했다. 조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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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김현지, 뒤늦게 국감 출석…문고리 권력 끝 안 좋아”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현지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의 뒤늦은 국정감사 출석을 두고,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주 의원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총무비서관은 대통령실 예산·내부 인사 담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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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정부조직법 개정안, 국가 미래와 경제 망칠 것”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본회의에 상정된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두고 악법이라며 혹평했다. 송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은 정부조직법 개정안과 관련한 필리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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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 폐지·기재부 분리’ 정부조직법 상정…국힘, 필리버스터 돌입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다. 여야가 막판까지 합의를 시도했지만 협상은 끝내 결렬됐고,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로 맞섰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정부조직법 수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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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사법 국회 통과…33년 만에 비의료인 시술 길 열렸다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이 33년 만에 합법화됐다. 국회가 ‘문신사법’을 통과시키면서다. 문신사 면허가 신설되면서, 비의료인도 국가시험에 합격하면 합법적으로 시술할 수 있게 됐다. 국회는 25일 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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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 미룬 여야 ‘막판 협상’ 결렬…4개 쟁점법안 본회의 상정
여야 원내지도부가 25일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 본회의 상정 안건을 두고 벌인 마지막 협상이 결국 결렬됐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에 비쟁점 법안을 먼저 처리하자고 제안했다. 민주당은 받아들이지 않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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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외국인 투자기업’ 무책임 철수 막는다…노동자보호 TF 출범
더불어민주당이 외국인 투자기업의 철수와 해고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동자 피해를 막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선다. 민주당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외국인 투자기업 노동자 보호 제도 개선 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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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대전에서 ‘충청’ 민심 공략…“새로운 성장 동력 만들 것”
국민의힘이 대전에서 1박2일 일정을 마무리하며 충청 민심 공략에 나섰다. 지도부는 충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당력을 쏟겠다고 밝혔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5일 대전시 동구 국민의힘 대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