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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교환·환불 기준 제각각…소비자 피해 줄이려면
# 직장인 김희경씨(34)는 명절마다 쌓이는 선물세트가 부담이다. 김씨는 “몇 년 전에는 영수증 없이도 대형마트에서 교환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은 규정이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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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비·눈에 미세먼지까지…귀성·귀경길 유의 [날씨]
설 연휴 기간 고기압의 영향으로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면서 귀성·귀경길에 날씨로 인한 불편이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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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남동 아파트단지 사우나 화재...인명 피해 없어
설 연휴를 앞둔 14일 서울 용산구의 한 고급 아파트 단지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9분경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단지 내 사우나 시설에서 화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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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귀성길 혼잡 정점 지나 완화…서울→부산 5시간
설 연휴 첫날 귀성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 3시 기준 지방 방향 고속도로 정체가 점차 완화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요금소 출발 기준 서울에서 지방 주요 도시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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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날 귀성길 고속도로 혼잡…서울서 부산 6시간 이상 소요
설 연휴 첫날인 14일 오전, 전국 주요 고속도로 귀성길 곳곳에서 차량 흐름이 답답한 모습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할 경우 주요 도시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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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북 등재’ 140억 원 황금 와불상…관광 효과 놓고 엇갈린 시선 [현장로그]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된 140억 원 규모의 밀양 황금 와불상이 조성 이후 꾸준히 관심을 받아 왔다. ‘세계 최대’라는 상징성과 대규모 사업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지만, 실제 현장 분위기는 어떠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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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측근’ 이종호, 재판 로비 혐의 1심서 징역 1년 6개월
김건희 여사의 최측근으로 지목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오세용)는 13일 이 전 대표의 변호사법 위반 혐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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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송영길, 항소심서 무죄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 등으로 기소된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현 소나무당 대표)가 항소심에서 전부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의 녹음파일과 ‘평화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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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돈봉투 의혹’ 송영길, 항소심서 전부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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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신천지 의혹’ 제기 유튜버 상대 소송 최종 패소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 자신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연관성을 제기한 유튜버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13일 이 고문이 유튜버 정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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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尹 체포방해’ 경호처 前간부들 4월2일 첫 공판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 등 경호처 전직 간부 4명의 첫 공판이 4월2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부장판사 이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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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햇빛소득마을 조성, 지방 공동체 살리는 길”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3일 “지방소멸 위기에 마을 공동체를 살리기 위해서는 햇빛소득마을 확대와 발전수익의 직접적인 지역 환원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김성환 장관은 이날 설 명절을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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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앞두고 붐비는 공항
설 연휴를 앞둔 13일 오전 인천·김해 등 전국 국제공항이 이용객들로 붐볐다. 올 설 연휴 인천와 제주, 김해 등 전국 13개 공항을 통해 149만명의 인파가 하늘길로 이동한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올 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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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봉투 의혹’ 송영길 오늘 2심 선고…위법수집증거 판단 쟁점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의 항소심 선고가 13일 내려진다. 1심에서 핵심 증거가 위법하게 수집된 것으로 판단돼 무죄가 선고됐던 ‘돈봉투 의혹’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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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7~9급 공무원 3180명 채용
서울시가 올해 지방공무원 3180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공개경쟁 2977명, 경력경쟁 203명이다. 직급별로는 7급 334명, 8급 240명, 9급 2585명, 연구사 21명이다. 모집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1903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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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경비원 폭행한 중국인 2명…조사 다음날 출국
경복궁에서 근무 중이던 경비원을 폭행한 중국인 관광객들이 조사를 마친 뒤 출국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중국 국적의 50대 남성 1명과 60대 남성 1명을 폭행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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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내란전담재판부 2개·영장전담법관 2명 지정…23일부터 가동
서울중앙지법에서 내란·외환·반란 사건을 전담할 내란전담재판부 2개와 영장전담법관 2명을 정했다. 13일 중앙지법은 내란전담재판부 후보 6곳에 대한 무작위 추첨을 실시해 내란전담재판부 2곳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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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희망 있어”…김건희, 지지자에 옥중 손편지
‘통일교 금품청탁’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된 김건희 여사가 지지자들에게 감사를 표한 손 편지가 공개됐다. 13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김 여사는 최근 한 지지자에게 보낸 편지에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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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 허위사실유포 처벌법 통과…시민단체 “역사적 결정, 환영”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면 처벌하는 법률 개정안이 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관련 시민단체들은 일제히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정의기억연대는 입장문을 통해 “위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