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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맏형’ 넥슨, 크래프톤과 함께 상반기 매출 2조5000억원대 달성…양강 구도 굳건 [쿠키 게임]
넥슨(대표이사 이정헌)이 올해 상반기 누적 실적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가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한 데 이어 신작 ‘아크 레이더스’가 서구권 매출에 크게 기여하면서다.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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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기술 질주하는 카카오모빌…발목 잡는 ‘실도로 데이터’
카카오모빌리티가 자율주행 서비스와 완성차·부품업계 협력을 앞세워 기술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자율주행 경쟁력의 핵심인 실도로 주행과 데이터 축적은 여전히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면서 실증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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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선 퇴짜 맞은 폴스타…한국선 판매 문제없다는데, 왜?
미국이 중국과 연계된 커넥티드카를 국가안보 위협으로 보고 시장 진입 장벽을 높이고 있다. 중국 지리홀딩이 대주주인 폴스타는 미국의 Connected Vehicles Rule에 따라 2027년형 이후 차량 판매에 필요한 별도 허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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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에 닭 먹으러 ‘더벤티’ 갔다…6500원 초계국수 맛은? [리뷰로그]
복날이면 삼계탕집 앞에 줄이 늘어선다. 땀을 뻘뻘 흘리면서 뜨거운 국물을 먹고 나면 ‘올여름도 잘 버텼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이열치열(以熱治熱)이다. 그런데 올해 말복에는 조금 다른 닭을 먹어보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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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앞두고 PB·직매입 키운 무신사…재고 4352억, 커지는 ‘성장통’
플랫폼에서 출발한 무신사가 자체 브랜드(PB)와 직매입, 오프라인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면서 재고 부담도 커지고 있다. 상품을 중개하고 수수료를 받던 사업에서 직접 상품을 기획·확보해 판매하는 영역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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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통합노조에 축하 건넨 삼성 노조…‘성과급’ 연대하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노동조합이 성과급 등 공통 현안을 놓고 소통에 나서면서 반도체 업계의 노사 갈등이 다시 확산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성과급을 비롯해, 정부의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추진에 따른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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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노조發 ‘통합교섭’ IT업계 흔드나…카카오 노조도 관심
성장 과정에서 분사와 계열사 확대로 몸집을 키워온 IT업계에서 법인별 교섭 구조의 한계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그룹 차원에서 사업과 인력이 밀접하게 연결돼 있지만 노사 교섭은 개별 법인 단위로 이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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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여객은 날았지만 화물·환율에 발목…2Q 2951억 적자
아시아나항공이 올해 2분기 화물기 사업 매각과 고유가·고환율 등의 영향으로 적자 전환했다. 여객 부문은 탑승률과 단위당 수익 개선에 힘입어 성장했지만 화물 매출 감소와 통합 준비 비용 등이 수익성에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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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트레이더스 잘나갔는데 430억 적자…‘자회사 쇼크’에 발목
이마트가 할인점과 트레이더스 등 오프라인 본업의 성장에도 주요 자회사 부진으로 올해 2분기 적자 전환했다. 이마트 별도 영업이익은 60% 넘게 증가했지만 스타벅스를 운영하는 SCK컴퍼니가 적자로 돌아서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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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선방한 롯데케미칼…‘10조원대 차입금·인니 라인’ 하반기 시험대
롯데케미칼이 2분기를 포함해 상반기 래깅 효과 등에 기인한 실적 방어에 성공했다. 하반기 대산 1호 프로젝트 합병 마무리, 여수 율촌 컴파운드 공장 완공 등 주요 로드맵이 현실화하는 가운데, 근본적인 체질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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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 허문다…메인 스폰서 ‘크랙’ 합류한 지스타, 오는 11월 개최 앞서 기자간담회 개최 [쿠키 게임]
지스타조직위원회(위원장 조영기, 이하 조직위)가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6’ 주요 프로그램 및 전시장 구성, 운영 정책을 공식 발표했다. 올해 22주년을 맞이한 지스타 2026은 ‘산업과 타깃 오디언스의 외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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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2Q 별도 영업익 전년比 26.8% 오른 319억원…그린케미칼 성과
SK케미칼은 별도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액 4791억원, 영업이익 319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8% 증가했다. 이는 지난 2017년 SK디스커버리 출범과 함께 사업회사로 분할된 이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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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도 ‘양산 시대’…국산 초소형위성 5기, 누리호 타고 한꺼번에 간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같은 설계의 초소형 지구관측위성 5기가 한꺼번에 우주로 향한다. 한국 위성개발이 한 대씩 만드는 방식에서 벗어나 동일 위성을 양산하고 여러 대를 동시에 운용하는 단계로 넘어가는 첫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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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매출 2조5603억원, 영업익 8379억원 기록
주요 스테디셀러 IP 확장과 다채로운 신작 라인업으로 실적 모멘텀 강화 넥슨이 상반기 매출 2조5603억원, 영업이익 8379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 기록을 경신했다. 순이익 또한 8137억원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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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마켓, 2Q 영업익 69억5000만원…전년比 96% 성장
오아시스마켓이 고물가와 경기 둔화 등 불확실한 유통 환경 속에서도 상품 포트폴리오 고도화와 원가 경쟁력 확보를 통해 2분기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오아시스마켓은 이번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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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2Q 영업익 5329억원…전년 比 92.5% 급증
LG그룹 지주회사인 LG의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0% 이상 급증했다. 주요 계열사들의 매출 호조가 실적 성장을 이끈 영향이다. LG는 13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2조1396억원, 영업이익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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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2Q 영업익 3541억원 ‘전년比 52%↑’…중동 전쟁 부담 이후 성수기 효과
HMM이 중동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 속에서도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반등했다고 13일 밝혔다. HMM은 이날 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 3조4020억원, 영업이익 354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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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훈풍 탄 달바글로벌…2분기 영업익 472억 ‘역대 최대’
달바글로벌이 해외 시장의 가파른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외형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매출은 40% 넘게 늘었고 영업이익은 60% 이상 증가했다. 특히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해외 매출이 크게 뛰면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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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는 그대로인데 35km 더 간다…MINI 컨트리맨 EV 출시
MINI 코리아가 에너지 효율과 1회 충전 주행거리를 개선한 ‘디 올-일렉트릭 MINI 컨트리맨’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디 올-일렉트릭 MINI 컨트리맨은 MINI의 순수전기 패밀리카로, 이번 상품성 개선을 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