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콘텐츠기획팀] 어미사자가 새끼와 마지막 정을 나눈 후, 자리를 뜹니다.
작은 울음소리를 내며 어미를 애타게 부르는 새끼사자, 등뼈가 부러져 온전한 몸이 아닌 상황에서도 어미를 따라 가보려 애를 씁니다.
야생의 세계에서 부상당한 새끼를 제대로 보호해줄 수 없음을 아는 어미사자, 새끼를 등진 표정이 몹시 슬픔에 차있네요. [출처=유튜브]
삼성라이온즈 도박 의혹 3명 빼보니 ERA ‘8위’ 추락…프리미어12도 울상
삼성 이재용 시대...직원들은 '걱정 반 기대 반'
‘그녀는 예뻤다’ 변신한 황정음 신은 신발 브랜드 뭐야? 여자들 시선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