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러하우스’는 2018년 가로수길에 문을 연 베이커리다. 최근 SNS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오픈 전부터 고객들이 줄을 서는 인기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오는 5일 11시 론칭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마다 1000개씩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계획이다. ‘프렌치와플’은 6개가 한 세트다. 서울 전 지역과 경기·인천(각각 일부 지역 제외) 등 수도권 지역은 고객이 밤 11시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아침 7시 이전까지 배송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새들러하우스뿐 아니라 앞으로도 다양한 맛집 상품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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