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5일 오후 늦게 15명 추가 발생, 누적 확진자는 1398명(해외입국자 58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방역당국은 대전 동구 학원과 관련 4개 학교 370여 명을 검사한 결과 4명의 학생과 2명의 가족 간 감염이 추가 발생했으며, 대덕구 S교회 순회 방문에 의한 감염은 1명 추가돼 총 32명이 감염됐다고 발표했다.
또한, 감염경로를 확인 중인 여러 경로의 깜깜이 확진자와 n차 감염도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 1384번⋅ 1386번⋅ 1390번⋅1391번⋅1394번⋅1395번 확진자 6명은 대전 1362번(동구 학원 관련) 확진자에 의한 감염으로, 대전 1386번(60대)과 대전 1395번(40대)을 제외하고 4명은 10대다.
대전 1385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10대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대전 1387번 확진자는 대덕구 거주 10대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대전 1388번 확진자는 대덕구 거주 30대로 청주 742번 확진자의 지인이며,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 1389번 확진자는 대덕구 거주 10대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대전 1392번⋅1393번 확진자 2명은 유성구 거주 10대로 대전 1381번(조사 중, #1360 관련)의 가족이다.
대전 1396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40대로 대덕구 S교회 관련 확진자이다.
대전 1397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20대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대전 1398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10대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대전 1383번 확진자의 지인이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