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26일 3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1680명(해외입국자 58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밤새 확진자는 없으며, 금일 3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고 모두 깜깜이 확진자이거나 n차 감염자다.
대전 1678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50대로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다.
대전 1679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40대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대전 1654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대전 1680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40대로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 직무대행 홍남기)는 금일부터 일주일간 ‘특별 방역관리주간’으로 설정했으며, 지방자치단체는 방역 관리 노력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