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일 10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2107명(해외입국자 63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대전 2098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50대며, 대전 2099번(대덕구, 20대)확진자는 대전 2087번(최초 #2013)의 접촉자다.
대덕구에 거주하는 대전 2093번(5월 31일 확진)의 가족인 대전 2100번(배우자, 20대)과 대전 2101번(미취학아동), 대전 2102번(미취학 아동) 3명이 감염됐다.
대전 2103번은 유성구 거주 50대로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인 대전 2092번의 배우자다.
대전 2104번은 유성구 거주 30대로 대전 2007번(최초 #1983)의 인척이며, 대전 2105번(유성구, 50대)은 대전 2088번(최초 #1983)의 접촉자다.
대전 2106번 확진자는 중구 거주 50대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며, 미취학아동인 대전 2107번(서구)은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인 대전 2091번의 자녀다.
한편, 방역당국은 식당(최초 #1983)관련 확진자를 9명으로 집계했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