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6일 24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2821명(해외입국자 74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는 대전 2798번(서구, 40대)과 대전 2799번(유성구, 40대), 대전 2801번(유성구, 30대), 대전 2802번(유성구, 30대), 대전 2803번(유성구, 50대), 대전 2812번(동구, 10대), 대전 2813번(서구, 50대), 대전 2815번(서구, 70대), 대전 2816번(서구, 50대), 대전 2818번(대덕구, 20대), 대전 2819번(유성구, 20대) 확진자 1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일명 '깜깜이' 확진자다.
대전 2800번 확진자는 유성구 20대로 대전 2460번(용산동 종교집단)과 같은 신도며, 대전 2804번(유성구, 20대)은 대전 2763번의 접촉자다.
대전 2805번(유성구, 20대)은 유성 노래방(최초 #2595) n차 감염자며, 대전 2811번(서구, 20대)은 서구 노래방(최초 #2600) n차 감염자다.
대전 2806번(서구, 20대) 확진자는 군산 확진자의 접촉자며, 대전 2820번은 경기도 용인(#3425) 확진자의 접촉자다.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 2807번(중구, 30대)과 대전 2808번(유성구, 40대), 대전 2814번(서구, 10대) 확진자 3명은 이동 동선이 없다.
동구에 거주하는 80대 부부인 대전 2809번과 대전 2810번 확진자는 대전 2775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대전 2817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50대로 대전 2769번의 가족이다.
러시아에서 입국한 대전 2821번은 중구 거주 10대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대전시는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를 1일부터 '강화된 1단계'로 시작했지만, 2단계 격상 기준인 1일 15명을 훨씬 넘는 평균 26명(1일부터 5일까지)이 발생해,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