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7일 6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2833명(해외입국자 74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는 대전 2828번(유성구, 40대)과 대전 2829번(동구, 40대), 대전 2831번(유성구, 40대)확진자 3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대전 2830번(서구, 30대)는 대전 2600번(서구 노래방 관련)의 동료며, 부부인 대전 2832번(70대)과 대전 2833번(70대)은 유성구 용산동 종교단체(최초 #2447)의 신도다.
한편, 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8일부터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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