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지역은 지난 2일부터 현재까지 25cm의 많은 눈이 내리고 있으며, 습기를 머금은 습설로 인해 제설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관내 도로는 빠른 제설작업으로 대부분 소통이 원활하고 한때 35번 하장 예수원 인근 도로변에서 오전 5시10분께 통신전주가 쓰러져 정전과 도로통행에 방해가 됐으나 3시간여 만에 모두 복구됐다.
태백시는 관내 간선도로 제설작업과 함께 제설제(소금) 살포를 하고 있으며, 열선 28곳, 염수분사장치 17곳도 지속적으로 작동시키고 있다.
또 태백시청 공무원들도 시민들이 통행하는 인도에 대해서도 제설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태백지역은 총 27대의 제설차량이 투입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