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1)
오세훈, 연휴 첫 일정 ‘한강 러닝’...”4년 내 건강한 서울 목표” [쿡 정치포토]

오세훈, 연휴 첫 일정 ‘한강 러닝’...”4년 내 건강한 서울 목표” [쿡 정치포토]

시민들과 함께 3km 한강변 달리기…’일상 운동공간’ 확대

승인 2026-05-23 09:09:12 수정 2026-05-23 10: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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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오전 7시10분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달리기를 하고 있다. 김건주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오전 7시10분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달리기를 하고 있다. 김건주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가 3일간의 연휴 첫 날인 23일 “소득 격차에도 모두 다 건강해질 수 있는 건강한 도시를 4년 내에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오 후보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여의나루역 지하 러너스테이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체력장’ 27→100개 확대 △지하철 펀스테이션 6→25개 확대 △시니어 운동·여가공간 신규 조성 △2030년까지 손목닥터9988 앱 이용자 500만명 확장 등 ‘건강한 서울’ 공약을 발표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오 후보는 시민들과 함께 약 3km 한강변을 달렸다. 달리기는 오전 7시18분 한강버스 여의도 선착장에서 출발해 여의도관공선선착장을 반환, 오전 7시36분 같은 위치로 돌아오며 종료됐다.


오세훈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역 러너스테이션에서 ‘강철 체력, 활력 서울, 더 건강한 서울’을 슬로건으로 건강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김건주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역 러너스테이션에서 ‘강철 체력, 활력 서울, 더 건강한 서울’을 슬로건으로 건강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김건주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역 러너스테이션에서 달리기 전 몸을 풀고 있다. 김건주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역 러너스테이션에서 달리기 전 몸을 풀고 있다. 김건주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3km 달리기를 준비하고 있다. 김건주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3km 달리기를 준비하고 있다. 김건주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달리기를 시작하고 있다. 김건주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달리기를 시작하고 있다. 김건주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반환점을 돌아 달리고 있다. 김건주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반환점을 돌아 달리고 있다. 김건주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달리기를 마치고 몸을 풀고 있다. 김건주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달리기를 마치고 몸을 풀고 있다. 김건주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달리기를 마친 사람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건주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달리기를 마친 사람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건주 기자

김건주 기자 gu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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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김건주입니다. 국회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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