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1차 사전예매는 최대 약 42%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1일권 16,000원(정가 23,000원), 2일권 26,000원(정가 43,000원), 3일권 33,000원(정가 57,000원)이다.
올해 ‘대전국제와인 EXPO’는 기존 와인 중심 전시를 넘어 주류와 음료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전문 전시회로 확대된다.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세계적인 와인 생산국은 물론 조지아, 몰도바 등 다양한 국가의 와인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국내 우수 와이너리와 한국와인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대전 국제 와인 EXPO 2026은 국내외 와인 산업과 소비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와인 전문 전시회”라며 “사전예매 혜택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세계 각국의 다양한 와인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입장권은 NOL(구 인터파크)과 네이버 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 예매 내역 확인 후 입장권 발권 후 입장할 수 있다.
명정삼 기자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