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 강원본부(본부장 이철후)와 HVDC건설본부(본부장 김호기)는 14일 홍천군 영귀미면 노천2리를 방문해 농번기 일손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한전 사회봉사단은 마을의 고령·독거 어르신 농가를 중심으로 잡초 제거와 화단 가꾸기 등 농촌 일손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상생의 시간을 마련했다.


봉사단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함께 나누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앞서 지난 7일에도 홍천군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孝 드림, 행복동행‘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사업은 문화·복지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강원본부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총 13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했으며,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3일간 홍천군 주민 120여 명을 대상으로 가족사진과 장수사진, 우정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이철휴 강원본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을 선물해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과 상생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전 사회봉사단은 앞으로도 농번기 일손 지원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