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는 전국 1194개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사업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 222곳을 선정했다.

군은 경로당중식매니저사업과 시니어소방안전지원사업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노인일자리 운영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김윤철 군수는 “어르신 맞춤형 노인일자리를 지속 확대해 안정적인 소득과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현미 합천부군수, 보건의료 최일선 찾아 주민 목소리 청취
김현미 합천군 부군수가 지역 보건의료 현장을 찾아 시설 운영과 주민 의료서비스 실태를 점검하며 현장 중심 행정에 나섰다.
김 부군수는 21일 합천군기억채움농장과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피고 주민과 의료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현미 부군수는 “군민 건강을 지키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군민이 체감하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현장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합천군은 앞으로도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치매 관련 시설 등 지역 보건의료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맞춤형 보건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합천=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