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맥도날드는 강원도 홍천산 쌀을 활용한 신메뉴 ‘홍천 우리쌀 칩’을 이날부터 전국 매장에서 상시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홍천 우리쌀 칩’은 백미와 현미를 원료로 만든 쌀 스낵이다. 담백하고 고소한 맛, 바삭한 식감이 특징으로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개발했다. 단품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버거 세트와 해피밀, 맥모닝의 사이드 메뉴로도 선택할 수 있다. 커피나 아이스크림과 함께 즐기는 디저트 메뉴로도 활용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은 한국맥도날드의 지역 상생 프로젝트인 ‘한국의 맛(Taste of Korea)’의 일환이다. 맥도날드는 2021년부터 전국 각지의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며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창녕 마늘, 보성 녹돈, 진도 대파, 진주 고추, 익산 고구마, 충주 찰옥수수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한정 메뉴를 선보였다. 이번에는 홍천산 쌀을 활용한 상시 판매 스낵을 출시하면서 로컬 식재료 활용 범위를 버거와 음료 중심에서 스낵 카테고리까지 넓혔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홍천 우리쌀 칩’은 커피와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협업 지역인 홍천의 농산물 소비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예솔 기자 ysolzz6@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