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은 공약사항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부서별 추진계획 보완과 재점검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어 공약 이행 평가단 검토를 거쳐 9월 말 민선 9기 공약 실천계획을 최종적으로 확정할 예정이다.
민선 9기 공약은 군정 비전인 ‘다시 뛰는 영월, 함께 여는 미래’다.
5대 군정 목표는 △하나 되는 공동체 △성장하는 경제 △존중받는 군민 △품격있는 문화·관광 △신뢰받는 군정 등이다.
추진 전략은 11개로 설정했다.
김길수 군정의 주요 공약은 군민 대통합과 7만 군민 시대 실현으로 대표된다.
또 예상 1조원 시대 개막과 100개 기업 유치, 공직 청렴도 1등급 달성 등도 목표다.
김길수 영월군수는 “민선 9기 공약은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갈 영월의 미래를 위한 실천 과제인 만큼 하나하나의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영월=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